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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2/23 19:31:20  안병천PD
[코로나19]서울대 행정원 "확진 아닌 자가격리, 검사 결과 기다리는 중"

오늘 23일 서울대학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건물 일부(301) 방역한 후, 25일까지 단계적으로 출입통제한다고 밝혔다.

 

공과대학 행정원의 가족이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확진판정을 받은 친모와 최근 식사를 한 것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측은 게시판을 통해 접촉자에 준하는 조치를 취했고, 현재 무증상상태이며, 관악구보건소가 모니터링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대측은 행정원이 근무하는 301동을 방역하고, 출입통제 조치를 23일 단행했으며, 동선에 있는 302동 식당 및 3식당(농생대 식당)을 방역조치했다고 알렸다.

 

서울대측은 행정원이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추후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히 밝히겠다고 알렸다.

 

한편, 앞서 서울대측은 311동에 근무하는 A연구원이 지난 215~16, 18~194일간 대구 방문 후 감기증상이 있어 조사했으나 22119:30분경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음성 판정 받았으나 음성 후 양성 판정된 사례도 있으므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A연구원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311동을 방역조치 취했다고 전했다.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홈페이지 게시판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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