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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2/06 15:20:28  김우신기자
서울시 문화비축기지, 직접 만든 썰매로 겨뤄보는'우리동네 썰매선수권 대회' 개최
크리스마스 점등식’, 억새와 볏짚으로 만든 ‘생태놀이터’ 등 풍성한 즐길거리, 볼거리 운영

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추운 겨울에도 야외체험을 즐길 수 있는 ‘구르는 썰매장’과 ‘생태놀이터’를 야외마당에 조성하고, 12월 14일(토)~15일(일) 썰매 만들기와 <우리동네 썰매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고 소개했다.
                   
<우리동네 썰매선수권> 대회는 버려진 나무와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썰매 제작 워크숍’에서 만든 썰매로 승부를 겨루게 되는 ‘썰매대회’이다.

바퀴 달린 썰매는 눈이나 얼음 위가 아닌 문화비축기지의 넓은 마당에서 달릴 수 있는 썰매로 직접 제작한 썰매로 참여 가능하다.
                   
썰매대회 참가자는 12월 14일과 15일에 ‘썰매제작 워크숍’에 참여하여 자신의 개성이 담긴 썰매를 만들고 15일 정오부터 진행되는 대회에 참여 할 수 있다.

‘썰매제작 워크숍’과 <우리동네 썰매선수권>대회 참가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http;//yeyak.seoul.)사이트를 통해 12월 4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팀당 10,000원이다.

단식(개인전) 50팀, 복식(2인) 50팀의 참가자는 반드시 ‘썰매제작 워크숍’에 참여하여 자신의 썰매를 만들어야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썰매제작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제공하지만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소품을 가져와 활용할 수 있다.

단식과 복식 참여 선수 중, 각 1등과 2등, 멋진 썰매 ‘뽐내기’ 부문까지 3개 부문 시상이 이루어지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문화비축 기지 2020년 다이어리’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우리 동네 썰매선수권>에서 사용한 바퀴 달린 썰매는 겨울방학 동안 상설 운영되는 ‘구르는 썰매장’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2월 14일~15일 양일간 문화비축기지에서는 ‘모두의 성탄시장’이 개최되어 겨울 볼거리와 체험,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15일 17시부터는 겨울밤을 아름답게 밝힐 ‘모두의 크리스마스 점등식’도 함께 진행된다.

이 밖에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블로그(https://culturetank.blog.me)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비축기지(02-376-84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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