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광주 & 임채희의 월요일 가요톡톡(2019.06.24.)
<연가> <자! 이 대목에서>로 활동 중인 가수 ‘이소위’와 <헤이맨> <월출산 연가>로 활동 중인 가수 ‘케이’가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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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위<왼>, 케이<오> |
관악FM의 <추억의 음악다방>을 진행했던 이소위는 가요강사협회에서 케이와 만난 인연을 계기로 함께 관악FM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가수 이소위는 남편인 신대성 작곡가가 직접 작업하고, 주위 작사가에게 작업을 부탁한 곡들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대성 작곡가는 <해뜰날>과 <세월이 약이겠지요>를 작곡하고 전국노래자랑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다 죽기 전에 아내 이소위의 가수활동을 위한 곡을 작업했다.
이소위의 곡 <연가>는 신대성 작곡가가 작업한 곡으로 “왜 몰랐을까 내 잘못인 줄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라는 가사에 애절한 사랑을 담아낸 곡이다.
이소위의 또 다른 곡 <자! 이 대목에서>는 신대성 작곡가가 평소에 자주 사용하던 말에서 따와 “자! 자! 이 대목에서 다 같이 건배건배 다시 한 번 더 건배건배건배”라는 가사로 표현한 곡이다.
<자! 이 대목에서>는 이소위의 목소리에 래퍼의 랩이 담겨있어 곡의 분위기를 한껏 더한다.
이소위는 앞으로 녹음해둔 찬양음반으로도 활동할 계획을 전하며 가요톡톡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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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이소위, 케이 DJ김광주&임채희와 함께 |
가수 케이는 17년에 발매한 앨범 <헤이맨/이러려고 사랑했나>로 활동 중이다.
‘케이’라는 이름은 곡을 작업한 안타 작곡가가 지어준 예명으로 케이의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담아냈다.
케이의 타이틀곡 <헤이맨>은 “헤이맨 안돼 안돼 나를 떠나지마/헤이맨 나를 뿌리치지마”라는 가사로 경쾌한 리듬의 곡에 케이의 시원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케이의 또 다른 곡 <월출산 연가>는 케이의 고향인 전남 영암의 월출산에 관한 자랑이 담긴 곡으로 케이는 “음반을 발매하며 고향에 관한 노래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작업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월출산 연가>는 “아 여보시오 사람들아 여기가 영암 월출산이 맞소 그렇다면 월출산의 달빛이 너무나 궁금허요”라는 가사로 창 분위기가 담긴 곡이다.
케이는 끝으로 “DJ와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어 좋았다.”며 청취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은 이진아DJ를 대신해 임채희DJ가 김광주DJ와 호흡을 맞췄다.
생방송 월요일 가요톡톡(2019.06.24.) ‘이소위 & 케이’ 편은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페이스북 관악FM 영상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