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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8/21 18:36:05  김우신
공원 기록문화 확산을 위한 '공원사진사'에 도전하세요!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공원의 아름다움을 시민이 직접 사진을 찍고 알리는 공원 기록문화 확산을 위해 공원사진사를 올해 처음으로 모집하여 운영 한다

 

공원사진사는 서울숲과 보라매공원, 시민의 숲에 이어 천호공원과 길동 생태공원, 응봉공원에서 계절의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공원의 풍경을 사진으로 찍어 기록으로 남기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공원사진사가 되면 월1회 사진촬영기법을 교육받게 되며 전문가와 함께 야외촬영 실습을 통해 공원에서 사진 잘 찍는 법을 배우게 된다.

 

이어 공원사진사가 찍은 사진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 등에 수시로 업데이트 되어 시민에게 공개된다,

 

또한 꾸준히 활동하는 공원사진사는 내년 5월에 개최 예정인 보라매 공원 개원 30주년 기념 사진전에 작품을 전시할 기회를 갖는다

 

공원사진사 모집 마감일은 97일까지로 공원에서 지속적으로 촬영활동이 가능한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정원은 총30명으로 신청 시 별도의 서류심사를 거치게 되며 최종선정자는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에 9.14().17:00에 발표된다.

 

공원사진사 지원자격 등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시민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park/common/data/news_inpo.jsp) 살펴보거나 동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2181-1168)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공원의 아름다운 모습과 사계절 변화되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공원사진사의 활약이 기대된다.”시민이 기록하고 기억하는 공원기록문화가 공원사진사의 활동 외에도 다양한 모습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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