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눈물로 보낸 사람><와인바>로 활동 중인 가수 ‘한성수’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성수
인사에 앞서 DJ 전영민은 “이 분을 여기서 만날 줄 몰랐다. 자녀분의 결혼식에서 만났는데 자신을 가수보다 사업가라고 말씀하셨다.”며 한성수 가수를 소개했다.
이에 한성수는 “작은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제가 사업 한다고 크게 말 안 했었는데”라며 웃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이영숙, 한성수
한성수의 노래 ‘와인바’를 듣고 DJ 옥이는 “노래가 와인처럼 끈적끈적 달달하다. 붉은 레드와인 같은 느낌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에 한성수는 “좀 슬픈 와인이다.”라고 답했다.
한성수 가수의 노래 ‘와인바’는 특유의 묵직한 애환이 담긴 목소리로 듣는 이를 사로잡는다.
밤 깊은 카페에는 희미한 담배연기 이별을 말해주듯 흩어져 가고
바텐더 건네주는 와인잔 속에 눈물 담아 마셔 버렸던
잊지못할 그날 밤이여 눈물진 추억이여 오늘도 나를 울리네
오늘도 나를 울리네
와인바 中
한성수는 이 날, 라이브 첫 곡으로 강진 가수의 ‘못난 내가’를 선택해 모두의 박수를 받으며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이영숙, 한성수와 DJ옥이, 전영민
이를 실시간으로 듣던 유튜브 시청자들은 “노래 너무 잘하신다.” “목소리도 구성지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지척, 하트 등의 이모티콘을 아낌없이 쏟아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옥이, 한성수, 이영숙, 전영민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7.28.) ‘한성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