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서천
노래 <한번쯤>, <서천이 좋아>로 활동 중인 가수 ‘서천’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서천은 ‘안녕하세요, 처음 출연합니다. 좋은 방송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밝게 첫 인사를 건넸다.
서천은 ‘노래를 엄청 좋아한다. 어려서부터 꿈이 있었다. 이루진 못했는데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불렀었다.이후 예술단에서 스카우트가 되어 1년 정도 활동을 하다가 그만두고, 내 노래를 만들어서 불러보자 마음먹게 됐다. 본격적인 가수로 시작한 지는 3년 정도 되었다.’라며 가수가 된 계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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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천 |
‘유튜브나 밴드에서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보니 강자가 이곳저곳에 많더라. (웃음)’라며 덧붙였다.
한번쯤 멈추어 서서 내 인생을 돌아다보니
욕심도 필요없고 세상일이 허무하더라
누구나 한번쯤 인생살이 고민도 하고
때로는 실패도 성공도 하지만
그래도 나 하나만 믿어준 사람
오늘도 달린다 사랑을 위해
한 번 쯤 마음을 비우고
한번쯤 되돌아 서서 내 과거를 회상해보니
미움도 부질없고 세상욕심 끝이 없더라
노래 <한번쯤> 중
가수 서천은 노래 <한 번쯤>에 대해 ‘인생길을 돌아보게 해준 곡이다. 처음엔 곡이 어려우니 이 곡이 싫었는데, 연습을 많이 하다 보니 곡도 좋아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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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천, 가수 이은주 |
이어 ‘이 곡이 일주일 만에 만들어진 곡이다. 부족하긴 했지만, 그만의 매력이 있다. 색소폰 소리도 참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름 서천에 대해서는 ‘이 곡을 내면서 예명 서천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본명은 최종수인데 데뷔는 본명으로 활동했다.’라고 소개했다.
충청도 서천에 가면 내 고향 추억이 있다.
신성리 갈대밭 길 금강 둑 그 옛날 어릴 적
친구들이 그립구나
춘장대 바닷가에 모래알 같은
세상 사연 가슴에 안고 살아온 나의 인생아
타향도 누구나 사는 건 마찬가지
그래도 나는 고향이 좋아 나는야 서천이 좋아
노래 <서천이 좋아> 중
가수 서천은 노래 <서천이 좋아>에 대해 ‘아쉽게도 활동은 많이 못 했다. 고향이 서천이고 그곳에 집도 있는데, 지금은 김포에 살다 보니 다음 노래는 김포에 대한 노래를 만들어보려 한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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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천, 가수 이은주, 최상아 DJ, 김시아 DJ |
이어 서천에 대해 ‘주꾸미 축제, 모시 축제 등등 축제가 정말 다양하게 많은 지역이다. 유명한 관광지도 많고 서천 수산시장 내려가면 먹거리가 정말 많아서 좋다.’라고 고향의 지역명소를 자랑했다.
가수 서천은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끝 인사를 건넸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23.) ‘서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