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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23 20:33:07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서천 '나는야 내고향 서천이 좋아'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7.2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서천

 

노래 <한번쯤>, <서천이 좋아>로 활동 중인 가수 서천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서천은 안녕하세요, 처음 출연합니다. 좋은 방송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라며 밝게 첫 인사를 건넸다.

 

서천은 ‘노래를 엄청 좋아한다. 어려서부터 꿈이 있었다. 이루진 못했는데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불렀었다.이후 예술단에서 스카우트가 되어 1년 정도 활동을 하다가 그만두고, 내 노래를 만들어서 불러보자 마음먹게 됐다. 본격적인 가수로 시작한 지는 3년 정도 되었다.’라며 가수가 된 계기를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천

유튜브나 밴드에서는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보니 강자가 이곳저곳에 많더라. (웃음)’라며 덧붙였다.

 

한번쯤 멈추어 서서 내 인생을 돌아다보니

욕심도 필요없고 세상일이 허무하더라

누구나 한번쯤 인생살이 고민도 하고

때로는 실패도 성공도 하지만

그래도 나 하나만 믿어준 사람

오늘도 달린다 사랑을 위해

한 번 쯤 마음을 비우고

한번쯤 되돌아 서서 내 과거를 회상해보니

미움도 부질없고 세상욕심 끝이 없더라

 

노래 <한번쯤>

 

가수 서천은 노래 <한 번쯤>에 대해 인생길을 돌아보게 해준 곡이다. 처음엔 곡이 어려우니 이 곡이 싫었는데, 연습을 많이 하다 보니 곡도 좋아졌다.’라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천, 가수 이은주

이어 이 곡이 일주일 만에 만들어진 곡이다. 부족하긴 했지만, 그만의 매력이 있다. 색소폰 소리도 참 좋다.’라고 덧붙였다.

 

이름 서천에 대해서는 이 곡을 내면서 예명 서천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본명은 최종수인데 데뷔는 본명으로 활동했다.’라고 소개했다.

 

충청도 서천에 가면 내 고향 추억이 있다.

신성리 갈대밭 길 금강 둑 그 옛날 어릴 적

친구들이 그립구나

춘장대 바닷가에 모래알 같은

세상 사연 가슴에 안고 살아온 나의 인생아

타향도 누구나 사는 건 마찬가지

그래도 나는 고향이 좋아 나는야 서천이 좋아

 

노래 <서천이 좋아>

 

가수 서천은 노래 <서천이 좋아>에 대해 아쉽게도 활동은 많이 못 했다. 고향이 서천이고 그곳에 집도 있는데, 지금은 김포에 살다 보니 다음 노래는 김포에 대한 노래를 만들어보려 한다.’라고 소개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서천, 가수 이은주, 최상아 DJ, 김시아 DJ
 

이어 서천에 대해 주꾸미 축제, 모시 축제 등등 축제가 정말 다양하게 많은 지역이다. 유명한 관광지도 많고 서천 수산시장 내려가면 먹거리가 정말 많아서 좋다.’라고 고향의 지역명소를 자랑했다.

 

가수 서천은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고맙고,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끝 인사를 건넸다.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7.23.) ‘서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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