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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7/19 15:12:30  김태훈
관악구,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추가 선발
올해 희망근로, 안심일자리, 방역일자리, 지역공동체 등 총 1,611명 선발

관악구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위기에 처한 구민을 위해 하반기 서울시민 안심일자리를 추가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서울시 추가경정예산을 25개 자치구 중 최대 규모인 4억 2,800만 원을 확보, 지난 6월말 선발한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220명에 이어 100명을 추가로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백신접종센터, 구청, 동 주민센터 등에 배치되어 코로나19 관련 긴급업무와 다중이용시설 방역 점검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3~5시간(만 65세 미만: 5시간, 만 65세 이상: 3시간) 일하게 되며, 4대 보험 가입, 유급 휴일부여, 주·월차 수당 지급 등 다양한 근무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구는 올해 희망근로 694명, 안심일자리 584명, 방역일자리 28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53명, 총 1,611명을 선발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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