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대전에서 내려야 하는데>로 활동 중인 가수 ‘나대길’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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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대길이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가수 나대길입니다.”라며 인사를 건네자 DJ 전영민이 “형님 이름 언제 바꿨슈?”라고 장난스레 물었다. 이에 나대길은 “작사가가 18년도에 곡을 발표하면서 이름까지 싹 바꿔버리셨다.”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나대길, 정선희와 DJ 이수나, 전영민
노래 <대전에서 내려야 하는데>에 대해 나대길은 “가사 속 여자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 따라가면 큰일난다. 요즘은 쇠고랑찬다. 옛날 가사다.”라고 답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대길
가수 나대길은 라이브 첫 곡으로 ‘잘 있거라’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이를 듣고 DJ들은 “너무 좋다. 훌륭하시다.” “내공이 있으시다.”라며 감탄했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나대길과 정선희
가수 나대길은 “음..나대길입니다. 아시죠? ‘대전에서 내려야 하는데’로 활동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가슴으로 노래하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썸네일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이수나, 나대길, 정선희, 전영민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6.10.) ‘나대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