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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26 12:20:52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목] 초대가수 그린, 그린이 가는 곳엔 언제나 '사랑주의보' 발령

■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4.2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이수나

- 초대가수 : 그린

 

노래 <사랑인가봐><사랑주의보>로 활동 중인 가수 ‘그린’이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그린

 

가수 그린은 근황에 대해 “코로나로 인해 편하게 푹 잘 쉬기는 했는데 부작용이 생겼다. 부작용이 뭐 있겠나 띵띵해지는 거. 얼굴은 복슬복슬해져서 주름도 펴지는데 중부지방, 복부 쪽으로 찌니까 힘들다.”라며 재치있게 답했다.

 

이에 DJ들이 “확찐자가 되셨다고 들었다. 그런데 보기에는 정말 좋아보인다.”라고 응하자 그린은 “그렇게 나를 홀리지말라”고 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생방송 중] 가수 그린, 고맹의와 DJ 이수나, 전영민
 

가수 그린은 “나는 남자 노래를 좋아한다. 전영민씨 노래도 좋아한다.”며 라이브 곡으로 나훈아의 ‘사랑은 무죄다’를 선택해 열창했다. 흥겨운 리듬에 스튜디오가 들썩거렸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그린, 고맹의
 

가수로서의 삶에 대해 그린은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가요계가 엄청 힘들다. 특히나 여자가수들은 이곳에서 살아남는다는 표현이 좀 웃기지만 하여튼 견뎌내는 일이 보통의 강심장이 아니면 쉽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생방송 중] 가수 그린, 고맹의
 

그린은 “관악FM을 찾아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먼저 감사를 드린다. 또 비록 시국이 이럴 때라 서로 조심하면서 살아야 할 때이지 않나. 조금 더 조심해서 빨리 퇴치시키고 더 넓은 공간에서 여러분들에게 시원한 노래를 들려줄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사랑인가봐’ ‘사랑주의보’의 그린이었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이수나, 그린, 고맹의, 전영민
 

전영민&이수나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4.22.) ‘그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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