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10.)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전영민&여정인
- 초대가수 : 진윤서
노래 <내 인생은 내꺼야>으로 활동 중인 가수 ‘진윤서’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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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진윤서 |
가수 진윤서는 “반갑습니다. 군복 입고 노래하는 가수, 씩씩한 가수. 진윤서입니다. 필승!”이라며 당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전영민은 “제가 원래 군복 입고 노래하고 싶었는데 저 분 때문에 못하고 있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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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진윤서, 유지니와 DJ 여정인, 전영민 |
근황에 대해 “요즘 설 무대가 없지 않나. 많이 힘들더라.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는데 다행히 시골에서 쌀은 보내주셔서 일단 굶지는 않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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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유지니와 진윤서 |
DJ 여정인이 “왜 군복을 입게 되었나?”라고 묻자 진윤서는 “위문 공연을 간 적이 있는데 마침 군복 의상이 있어서 입고 갔다. 같이 간 선생님께서 절 쳐다보시더니 ‘너는 이대로 입고 진행하면 인기가 있을 거다.’라고 하셔서 입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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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진윤서, 유지니와 DJ 여정인, 전영민 |
가수 진윤서는 “오늘 엄마 품에 온 것처럼 너무 좋았구요. 코로나로 힘든 시기인데 열심히 살다보면 이런 일도 지나가리라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날을 위해서 우리 힘내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충성!”이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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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여정인, 유지니, 진윤서, 전영민 |
전영민&여정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10.) ‘진윤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