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2.04.)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엄채이
노래 <그래도 우리 사랑><여의도의 밤>으로 활동 중인 가수 ‘엄채이’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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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엄채이 |
가수 엄채이는 “저는 부산에서 온 엄채이입니다. 저의 대표곡은 ‘여의도의 밤’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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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임가인, 엄채이, 정사랑과 DJ 김시아, 최상아 |
노래 <그래도 우리 사랑>에 대해 엄채이는 “이번에 낸 곡인데 처음 가져왔다. CD를 어제 받았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개했다.
이에 DJ들은 축하한다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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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엄채이, 임가인, 정사랑 |
DJ 최상아가 “노래 하신지 얼마나 되셨나”라고 묻자 엄채이는 “10년이 넘었다. 그런데 곡을 받은 건 3년 정도 됐다. 첫 앨범은 ‘여의도의 밤’이다.”라고 답했다.
노래 <여의도의 밤>에 대해 엄채이는 “처음에는 경상도 지명으로 곡을 만들려고 했는데 여의도가 더 화려하고 인구도 많으니까 더 널리 알려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여의도로 정했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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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임가인, 엄채이, 정사랑 |
가수 엄채이는 “오늘 관악FM 좋은 프로그램에 좋은 분들과 함께 하게 되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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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김시아, 정사랑, 임가인, 최상아, 엄채이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2.04.) ‘엄채이’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