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5.12.)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김용국
노래 <울엄니><가시리>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용국’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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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김용국 |
가수 김용국은 “반갑습니다. 요즘 트로트가 대세인데, 미스터트롯에서 공교롭게도 노래 <울엄니>를 영탁이 부르면서 요즘 사랑받고 있어요. 제가 원곡자입니다.”라며 첫 인사를 건넸다.
근황에 대해 김용국은 “숨만 쉬고 있다. 다 똑같은 입장이고 특히 연예계 있는 사람들은 타격이 심하지 않나. 이럴 때 탁 치고 올라가야 하는데 코로나가 발목을 잡았다.”며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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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수진, 김용국과 DJ 써니, 권노해만 |
영탁과의 인연에 대해 “콘서트를 같이 다녔다. 노래 <울엄니>는 가수 진성이 10년 전에 작사를 해서 나에게 준 곡이다.”라고 답했다.
올해 계획에 대해 “가수분들이 다 똑같은 마음이겠지만 저는 큰 욕심은 없다. 내 건강 지키면서 어르신들 찾아다니면서 즐겁게 사는게 제 인생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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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정수진, 김용국 |
가수 김용국은 “오늘 관악FM 청취자들과 함께 한 시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고, 코로나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삶을 찾도록 기도하겠습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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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정수진, 김용국과 DJ 써니, 권노해만 |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5.12.) ‘김용국’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