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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02/25 12:25:11   박현숙시민기자
관악구, 시흥대로변 14개 건축물 간판정비 시작

관악구가 시흥대로변(시흥IC부터 구로디지털삼거리까지) 200m구간의 14개 건축물을 대상으로 2차 간판정비에 나선다.

 

이번 시흥대로 간판교체 사업은 불법 광고물이 난립한 거리를 깨끗하게 함으로써 가로환경을 개선하고, 구민과 함께 간판이 아름다운 특화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4개 건축물 74개 업소를 대상으로 1차 정비를 마쳤다.

 

관악구는 사업추진에 따른 보조금과 행정을 지원하고, 광고물 정비 및 디자인 개선에 관해서는 점포주와 건물주 중에서 신청을 받아 구성된 간판개선주민위원회가 중심이 돼 추진한다.

 

,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보다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14동 건축물 60개 업소와 주민 등을 대상으로 3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디자인 공모를 통해 간판교체 사업자를 선정해 올해 말까지 정비를 마무리한다.

 

관악구 관계자는 가로경관 개선은 불법광고물 정비뿐 아니라 시각공해를 해소하고 경제활동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지역 특성에 맞는 개성있는 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민의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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