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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0/08/26 11:57:39  박태석(대중음악자유기고가)
신 한류의 주역이 될 싱어송라이트 '더 화이트'
3개국 가창으로 실질적 세계진출 준비

최근 해외에서 먼저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국내와 국외에서 동시에 음반 발매를 하며 새로운 한류의 대열에 합류한 남성듀오가 있어 뒤늦게 관심을 끌게 한다.

 

일본에서 음악을 공부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한 유지성이 귀국 후 기타리스트 지태를 만나 결성한‘더 화이트’가 그 주인공이다.

 
'더 화이트'의 멤버 지태와 유지성(좌측부터)

유지성(보컬/작사*곡/프로그래밍)과 지태(기타/작곡/서브보컬)로 이루어진 남성 2인조 ‘더 화이트’는 한*일 양국의 특성을 융화시킨 투명감있는 음악과 한국어, 일본어, 영어등 3개국어로 음반을 제작하여 실질적인 세계진출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한국에서는 MTV ‘Rock'em Hard’에서 8회에 걸쳐 인기투표 1위로 선정되어 프로그램에 출연(2010년 1월18일 방송)까지 하게 되었다.

 

‘더 화이트’는 현재 한일 양국에서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국내에서 3장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으며 2009년 7월 일본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발매한 미니앨범 'Color of the white' 는 i-Tunes 최초로 한국어, 일본어, 영어로 가창된 수록곡으로 주목받았다.

 

리더 유지성은 동경에서 음악학교을 졸업 후 현지에서 수많은 라이브와 대회 참가로 앨범 발매전 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었으며, 일본에서 솔로로 활동하던 시절 홈페이지에는 하루평균 일천여명이 넘는 방문자들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Boowy, Judy & Mary, Glay 등의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 록밴드들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사쿠마 마사히데씨로부터 '투명감 있는 음색과 훌륭한 음악성을 가진 싱어송라이터' 라는 극찬으로 그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일본에서 활동경력을 바탕으로 귀국 후 결성한 '더 화이트' 는 한국과 일본의 특성을 살린 새로운 음악성으로 일본에서 먼저 인정받아 첫 싱글앨범을 발매하였고 i-Tune를 통해 일본을 시작으로 전세계 음반발매를 이루어내었다.

 

'유닛'이라는 파격적 형식으로 라이브활동, 다국어 가창, 수상활동등 '더 화이트'는 모든 면에서 이례적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현재 더 화이트의 일본 및 해외 프로모션은 일본최대핸드폰 메이커 Au, Docomo 모바일넷을 통해 홍보되고 있으며 2010년 6월부터 Tokyo FM을 통해 각 곡들이 방송되기 시작했다.

 

박태석 pts54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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