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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6/21 13:06:32  김우신
왕정순 시의원, 탄소중립 녹색성장 시대 서울시의회의 역할과 방향 모색 토론회 참석

지난 20()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 시대, 서울시의회의 역할과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주관으로 개최되어 유정민 서울특별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과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이 발제자로 참여하여 진행되었으며, 발제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과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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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유정민 센터장은 "서울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서울시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해 온 노력과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건물 부문 에너지 효율화와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였다. 또한, 서울시가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강화하여 시민의 안전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소장은 발제에서 "탄소중립 시대를 맞이하는 서울시의회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며, 전 세계 탄소중립 추진 현황을 소개하고 서울시가 국제사회에서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서울시의 에너지 전환과 녹색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발표 이후, 기후위기 시대를 맞아 탄소중립 실천방안과 녹색성장으로 전환하기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주관으로 개최되어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이 다수 참석해 토론회를 마칠 때까지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토론에 참여한 의원들은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으로 전환을 위해 각자 소속 상임위원회에서 서울시의회의 역할과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을 다짐했다.

 

왕정순 의원은 오늘 토론회에서 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대응의 시급성을 다시 한 번 절감했다, “서울이 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 앞장서서 관련 정책과 조례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고 필요한 예산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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