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22255
발행일: 2024/05/10 16:44:45  강민건PD
[뮤직카페]'찬양하는 가수 황은혜' 시티팝 느낌의 신곡 'Sunset' 으로 돌아왔습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5.09.)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황은혜

 


"안녕하세요 재즈와 찬양을 하는 가수 황은혜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황은혜가 김보리의 뮤직카페를 찾았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황은혜

2023년 뮤직카페에 출연한 적이 있는 황은혜는 "이후로도 가수로 활동하면서 CCM 활동도 하고 있고, 라디오 DJ 활동도 계속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앨범 발매와 함께 뮤직카페가 생각났다고 밝힌 황은혜는 "지난 출연에서 곡을 들려드린 이후에 미니앨범 2집이 발매되었다. 그런데 뮤직카페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나서 골드DJ에게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신곡을 소개한 황은혜는 "항상 중립적인 가사를 쓰려고 한다. 나의 젊음과 나의 인생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는데, 지난번 앨범은 차분하고 어둡기도 하다 보니 부를 곳이 별로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이번 앨범에는 'Ride' 라는 왈츠 곡 '한 조각'이라는 나를 위로하는 곡, 'Sunset' 이라는 즐거운 곡 이렇게 세 곡을 준비해 보았다."고 덧붙였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황은혜

첫 곡으로 'Ride'를 소개한 황은혜는 "곡의 작사와 작곡, 편곡을 직접 한다. 전체가 10이면 준비하는 것이 9, 노래하는 것이 1 정도가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의 에피소드를 전한 황은혜는 "중학생 시절에 가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부산에서 올라왔다. 고등학생 때까지 잠깐 친척 집에서 살다가 고시원부터 시작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모으고 모아서 조금씩 괜찮은 집, 할부로 구매해서 갚아나간 자동차가 기억에 난다. 가장 잘한 일을 하나 꼽는다면 이렇게 열심히 살아온 것을 꼽고 싶다."고 전했다.

두 번째 곡으로 'Sunset'을 라이브로 전한 황은혜는 "앨범을 발매하고 이 곡을 처음 불러본다."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실제 세션 작업으로 완성된 'Sunset'에 대해 황은혜는 "피아노, 베이스, 드럼, 트럼펫이 함께했다. 그리고 시티 팝 느낌을 내기 위해서 김현철 가수에게 영감을 받으면서 썼고, 앞으로도 이런 곡을 많이 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황은혜

무엇인가를 성취해나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힌 황은혜는 "영어 학습지 수업도 10년 정도 해오고 있고, 지금은 트럼펫 학원에 다니고 있다. 4개월 정도 된 것 같다."고 밝혔다.

마지막 곡으로 '한 조각'을 소개한 황은혜는 "오늘 너무 즐거웠고, 항상 밝은 에너지를 얻고 가는 것 같아서 감사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4.05.09) ‘황은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강민건PD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신문링크
관악뉴스링크
관악뿌리재단
OBS라디오 with 관악FM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