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달 만에 돌아왔습니다. 나이스 한 로맨틱 가이 박나로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박나로가 생방송 가요톡톡을 찾았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박나로는 “올해, 그리고 이번 달은 알찼고 처음으로 바쁘게 지냈다. 그래서 너무 행복했다. 이런 경험들이 쌓여가는 와중에 두 DJ들도 만나서 너무 뿌듯하다.”고 전했다.
DJ 김선준이 “나로 씨가 다른 방송에서는 미국 댄스를 추시더라, 그런데 관악FM에서는 왜 안 추는지”를 묻자, “관악FM은 교양이 있다. 노력해보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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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빅픽쳐’를 소개한 박나로는 “현실에 치여서 꿈이 없어진지 오래되었는데, 모두가 꿈을 그리고 큰 그림을 그리면서 미래를 위해 노력하자라는 곡이다. 사랑, 돈, 명예 모두 큰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다.”고 곡을 소개했다.
최근 기타를 다시 배우고 있다고 밝힌 박나로는 “일렉기타를 들고 무대에서 치면서 노래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정호 DJ는 “통기타 하시는 분들은 이미 있기 때문에 일렉기타를 들고 락커 이미지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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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곡으로 ‘흔들리지마’를 전한 박나로는 “트로트에 발을 들였던 곡이다. 빅픽처보다 애틋한 노래인데, 아버지가 곡을 써주신 노래라 자주 부르려고 한다.”고 곡에 얽힌 사연을 소개했다.
라이브 후 쏟아지는 응원 댓글에 박나로는 “감사하게도 이렇게 응원해 주시고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뿌듯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그래도 헛되게 살지 않았구나, 사회생활을 열심히 했구나 생각하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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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의 ‘설렘’을 라이브로 전한 박나로는 “최근 조용필 선생님의 노래에 빠져서 많이 듣고 있다. 선생님의 감성을 따라 할 수는 없겠지만, 어쿠스틱과 감성을 배워보고 싶어서 자주 듣는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이 이 곡을 들으시고 설레어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출연 소감으로 박나로는 “오늘 이렇게 사랑하는 선배님, 형들과 같이하게 돼서 너무 즐거웠고 행복하게 녹화를 했다. 앞으로 박나로의 빅픽처, 두 DJ님의 노래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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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4.09.) '박나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