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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4/02 17:42:00  서창우PD
[생방송 가요톡톡-월]초대가수 홍서영, 툭툭 내뱉듯 편안하게 노래하는 내공의 가수 <광화문 연가>의 홍서영

미스터 백&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4.02.19.)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미스터 백, 켈리

- 초대가수 : 홍서영

 


<광화문이야기>로 활동하는 가수 홍서영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가수 홍서영
 


첫 인사로 안녕하세요. 광화문 이야기로 활동하고 있는 홍서영입니다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월요일 가요톡톡 DJ 켈리와 추억의 음악다방 프로그램을 함께 해온 홍서영은 "오랜만에 여기서 켈리를 만나서 너무 반갑고, 켈리를 보자마자  맥주생각이 난다.”라며 호탕한 매력과 함께 친분을 자랑했다.

 

요즘 근황에 대해 한마디로 '형편없다'고 표현한 홍서영은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생각만큼 잘 되지 않는다" 라며 방송도 열심히 하고, 콘서트 계획도 세우고 있다" 라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미지 클릭 ▶ 라이브중인 홍서영
 


<광화문 이야기>는 광화문에서 만나는 연인들의 모습을 표현한 노래로 비슷한 제목의 광화문 연가가 발라드 장르라면 '광화문 연가'는 락 발라드 장르다"라고 구분지어 설명했다. 

 

이날 특별히 라이브를 준비했다는 홍서영은 첫 곡으로 최완규의 <먼 훗날>을 선곡해 라이브로 열창했다. 라이브를 들은 DJ들은 " 인생 이야기를 담담하게 툭툭 내 뱉는듯 노래를 아주 쉽고 편안하게 부르는 것 같다," 라며 환호했다. 

이미지 클릭 ▶ 라이브를 준비하는 스튜디오
 


두 번째 라이브 곡으로는 조항조의 <그냥>을 선곡해 홍서영만의 편안한 창법으로 재해석해 불렀다. 두 번째 라이를 듣고 난 DJ들은 이번에도 역시 "툭툭 던지는 듯이 말하는 창법이 더 홍서영 가수의 보이스와 상당히 잘 어울린다. 노래에 상당한 내공이 느껴져 더욱더 가슴을 울린다"라며 감탄했다. 

이미지 클릭 ▶ 방송끝나고 다정히
 


라이브로 방송내내 분위기를 띄운 홍서영은 방송을 마치며 " 오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일주일에 3번 씩 개인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는 걸로 만족하고 있다. 3월부터는 공연이 하나씩 들어오고 있으니 활발히 활동해보고자 한다.”라며 근황과 다짐으로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단체사진(왼쪽부터 미스터백,홍서영,백은희,켈리)
 


미스터 백, 켈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4.02.19.) ‘홍서영편은 관악 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 FM , 핏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 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 FM 페이지를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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