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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9/27 15:35:49  강민건
[관악포커스] 관악구, ‘모두의 협치, 더하기 관악!’ 주민과 함께 만든다 / 관악구, 중장년 1인가구‘행복한 밥상’에서 만나다.

방송 :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MHz (12~오후2)

- 방송 : 2023.09.27.

- 진행 : 김시아&정들레

- 출연 : 강민건PD

 

김시아(이하 김) :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강민건PD 함께 합니다. 어서오세요.

 

강민건(이하 강) : 안녕하세요.

 

정들레(이하 정) : 오늘은 어떤 소식 준비해주셨나요.

 

관악구, ‘모두의 협치, 더하기 관악!’ 주민과 함께 만든다


이미지 클릭 ▶ 2023년 협치관악 공모전 포스터

 

: 첫 소식입니다. 관악구가 협치로 성장하는 도시, 관악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구는 민선 8기 비전 중 하나인 협치의 제고를 위해 관악형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협치회의, 주민 공론장 운영 등 민관협치 체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민관이 함께 실현하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관악포커스를 진행하다보면 협치와 관련된 소식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자주 접하는 만큼 민과 관도 자주 만난다는 이야기겠죠?

 

: 그렇습니다. 이에 더해 구는 오는 104일부터 113일까지 2023 협치관악 숏폼, 카드뉴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카드뉴스 공모전이면 쉽게 참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공모전 인지 소개해주세요.

 

: , 구는 지역사회 민관협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협치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계획했는데요, 2023 협치관악 숏폼, 카드뉴스 공모전은 주민 스스로 직접 생각하고 알아본 협치에 관한 숏폼 또는 카드뉴스를 제작하는 것으로, 주민들은 1가지를 선택해 응모할 수 있습니다.

 

: 공모 주제는 어떻게 되나요?

 

: 공모 주제는 모두의 협치, 더하기 관악으로, 세부 주제는 우리도 모르게 무심코 지나친 일상 속의 협치 본인이 생각하거나 경험한 협치 관악구 협치가 사라진다면 바뀌는 우리의 미래 모습 재밌게 표현하거나 쉽게 알릴 수 있는 협치 총 4개입니다.

 

: 관악구민 또는 관악구 생활권자(관악구 소재 직장인 또는 학생)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개인이나 4인 이내 팀으로 응모할 수 있습니다.

 

: 신청은 어디로 어떻게 하면 되나요?

 

: 신청 방법은 작품과 함께 관악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pmshe@ga.go.kr)로 제출하면 됩니다.

 

: 선정될 경우 부상도 함께 마련되어있죠?

 

: 구는 심사를 통해 오는 11월 중 총 10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우수 작품은 관악구의 협치 사례를 알리는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숏폼은 대상 1100만원, 우수상 140만원, 장려상 320만원을, 카드뉴스는 대상 150만원, 우수상 120만원, 장려상 310만원을 각각 수여합니다.

 

: 일상에서 느낄 수 있었던 관악구 협치를 나만의 방법으로 잘 풀어내면 되겠습니다. 다음 소식 전해주세요.

 

관악구, 중장년 1인가구행복한 밥상에서 만나다.


이미지 클릭 ▶ 행복한 밥상에서 중장년 1인가구들이 음식을 만들고 있다
 

 

: 두 번째 소식입니다. 협치 소식도 많이 전해드리지만, 1인가구 소식도 관악포커스에서 굉장히 많이 전해드렸습니다.

 

: 그렇습니다. 1인 가구의 비중이 높은 관악구이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맞춤 정책이 더더욱 필요한데요.

 

: 관악구는 지난 4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1인가구 소셜다이닝, ‘행복한 밥상공모에 선정됐습니다. ‘소셜다이닝은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 식사를 즐기며 소통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구는 특히 중장년 남성 1인가구를 대상으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밥은 혼자가 아니라 같이 먹어야 더 맛있는거죠. ‘행복한 밥상프로그램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나요?

 

: 행복한 밥상프로그램은 중장년 1인가구 남성 대상의 소셜다이닝 ().(Talk).()’ 여름철 건강식단을 전하는 건강밥상 나눔공유주방’ 3가지로 구성돼있습니다.

 

: 먼저 먹고 대화하고 즐긴다.’는 뜻의 ().(Talk).()’은 관악구 삼성동과 대학동에서 운영하며, 삼성동 행복수라간에서는 제철음식을 활용한 조리 교육과 탁구 등 취미 모임을 함께 즐기고 대학동 해피친구들모임에서는 고영양 식단으로 2인분 음식을 만들어, 1인분은 이웃에게 전달하고 1인분은 참여자들끼리 나눠먹는 프로그램입니다.

 

: 함께 만들고 나눠먹으면 그 의미도 더 크겠습니다. ‘건강밥상 나눔공유주방은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 중장년 1인가구가 많은 대학동에서는 건강밥상나눔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고시원과 같이 부엌이 없는 비조리시설에 거주하는 중장년 남성 1인가구에게 샐러드와 착즙주스를 나눔하고 간단한 영양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삼성동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공유주방을 운영하는데요, 레시피와 요리재료를 갖춘 조리공간을 상시로 개방해 1인가구 혼자 부담없이 요리하고 음식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앞에서 같이 먹을수록 맛있는게 밥이라고 이야기했었는데요, 식생활 개선도 되고,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지금까지 강민건PD와 관악구 소식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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