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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7/14 17:08:40  강민건PD
[김보리의 뮤직카페with 골드-목] 여름이 가기전에 ‘처음처럼’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가수 엘리제 입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7.13.)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엘리제


 

안녕하세요 가수 엘리제 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엘리제가 김보리의 뮤직카페에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엘리제

 

오늘의 방송 콘셉트를 8090으로 맞추고 출연한 가수 엘리제는 기타를 치고, 발라드를 부르고, 댄스, 뮤지컬, 원하는 곳 어디든지 달려가서 다양한 곡을 소화하고 있다.”고 본인을 소개했다.

 

어큐스틱 듀오로 활동했었다는 엘리제는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원래 이미지를 탈피하고 싶었다. 엘리스라는 이름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엘리스한테 언니가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싶어서 엘리제라는 예명으로 활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첫 곡으로 90년대 히트곡인 하이디의 <지니>를 선곡한 엘리제는 전 국민의 자 이름을 발끈하게 했던 것을 건드려보고 싶어서 선곡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엘리제, 김성훈

 

컴백을 준비 중인 곡으로 이슬처럼을 소개한 엘리제는 제목을 보고 소주가 떠오르시면 애주가시고, 그게 안 떠오르면 교회를 다니는 분일 수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레트로 감성의 댄스 음악이고, 춤은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안무도 열심히 짜서 소화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골드의 게스트 금캐기 시간에서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으로 아모르파티를 꼽은 엘리제는 이 노래를 부를 때 제가 너무 흥이 난다. 노래 춤 모두 그렇다.”고 밝혔다.

 

특별 게스트로 기타리스트 김성훈을 초대한 엘리제는 제가 배울 점이 너무 많아서 붙어있다. 기타를 너무 잘 치셔서 뭐라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성훈 씨가 공원에서 혼자 기타 치는 모습을 보고 연락처를 먼저 물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게스트 : 엘리제, 김성훈
 

 

두 번째 곡으로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를 어쿠스틱 버전 라이브로 열창한 엘리제와 김성훈의 곡을 들은 DJ 김보리는 전혀 허전함이 없다. 보컬과 기타로 꽉꽉 채워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엘리제"여름이 가기 전에 신곡 이슬처럼을 발매하고 싶다.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빨리 여러분들에게 이 곡을 전달해드리겠다."고 전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3.07.13.) ‘엘리제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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