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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3/02/17 19:09:22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홍대윤호 힙합 R&B 가수 <솔직히> <빠져버렸다> ‘박진’입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3.01.17)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정호&혜린

- 초대가수 : 박진

 


안녕하세요 박진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수 박진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댄스팀 활동을 하다, 최근에는 힙합 R&B 음악을 하고 있다고 밝힌 가수 박진 “2년째 음악을 하고 있는데 오늘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가수 박진 프로필 사진
 

앨범을 2019년부터 17장을 발매했다고 밝힌 가수 박진곡 작업에서 멜로디를 먼저 한다, 가끔 가사에 꽂힐 때는 그 가사에 맞춰서 멜로디를 짤 때도 있다. 더 중요한 것은 가사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곡을 할 때 마음을 담으려고 하지만, 내 마음을 완전히 담아낼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순간에 최선을 다했다는 사실은 남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가수 박진, DJ혜린)

홍대윤호라는 키워드가 궁금하다는 DJ의 질문에 가수 박진예전에 너의 목소리가 보여 TV프로그램에 나갔을 때 동방신기 편에 출연 했었다. 홍대에서 댄스팀 활동을 한 적이 있기에 작가님이 붙여주신 별칭이다.”라고 소개했다.

 

첫 곡으로 <솔직히>를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박진흔히 누군가를 좋아할 때 짝사랑을 할 때, 사귀지 않는 사이면 내 사람이라고 할 수 없다. 나는 이 사람이 전부인데, 그 사람도 내가 전부였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전했다.


노래를 시작할 때 살짝 쉬는 한숨이 너무 좋았는데, 의도한 포인트냐는 DJ의 질문에 노래와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나온 한숨이다라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박진, DJ정호, DJ혜린)
 

홍대에서 어려서부터 춤 버스킹을 했냐는 DJ의 질문에 버스킹을 8~9년 전쯤 했다. 당시에는 홍대에 댄스 버스킹이 거의 없었다. 어쿠스틱 공연이 주를 이뤘는데, 댄스 버스킹이 너무 시끄럽다 보니까 그분들을 방해한다고 느껴져 조율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 음악을 더 좋아했다. 대학교 춤 동아리에 들어가면서 춤바람이 들게 되었다. 연습생을 하면서 음악에 다시 관심을 갖고, 퍼포먼스도 함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다음 곡으로 <빠져버렸다>를 소개한 가수 박진가사 정리까지 해서 완곡을 쓰는데 30분이 걸린 곡이다. 만나는 여자분과 약속이 있던 날 갑자기 행복한 감정이 벅차올라서  써내려 간 곡이다. 곡을 빨리 쓰자 해서 썼고, 약속도 지켰다.”고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박진)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박진관악FM 이렇게 출연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도 더 열심히 활동하고 또 나와서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라고 전했다.

 

정호&혜린의 생방송 가요톡톡(2023.01.17) ‘박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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