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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25 11:32:23  임민경
관악구, 범죄 피해 트라우마 없애도록 치료비, 위로금 등 지원
범죄로 인한 심리적·경제적 취약 상태에 놓인 피해자들 지원

관악구가 범죄로 인한 심리적·경제적 취약 상태에 놓인 범죄피해자들에게 상담·치료비, 위로금, 이사비, 장례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범죄피해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구민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관악구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2017년에 서울시 최초로 제정하여, 피해자들이 트라우마 없이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구에서 지원하는 대상자는 관악구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 중 가정폭력, 스토킹 , 보이스피싱 사기 등 다양한 범죄피해자로 관악경찰서장의 추천을 받아 관악구 범죄피해자 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한다.

 

구는 올해만 27명에게 총 4천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2018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 총 100명에게 145백만원을 지원했다.

 

이외에도 강력범죄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에 매년 4천만 원의 지원금을 교부하여 고통 받고 있는 범죄피해자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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