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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11 15:06:34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밴드 ‘202’ 새로운 싱글 <꿈> 아련함과 위로를 전해드립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1.0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 가수 : 밴드 ‘202’ 제요한, 기주, 김두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밴드 ‘202’ 제요한, 손기주, 김두하 입니다!.” 밴드 ‘202’가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밴드 '202' 기주, 김두하, 제요한, DJ선준)

 

결성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밝힌 밴드 ‘202’ 다 같은 학교 출신의 선후배 사이로 만들어졌고, 오늘 들려드릴 감성적인 락 장르의 음악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밴드는 4인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날은 보컬의 제요한, 베이스의 기주, 기타의 김두하 3인이 방송에 출연했다.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솔로 활동을 했다고 밝힌 보컬 제요한은, 함께 밴드를 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었는데, 불러 모으다 보니 지금의 밴드가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밴드 '202' 김두하, 제요한, 기주)

 

이날 첫 곡으로 제요한은 김광석<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라이브로 열창했다.

 

보통 축제 행사 무대에 많이 참여한다고 밝힌 밴드 ‘202’최근 지방공연도 많이 참여하고 있고, 관악구에서도 버스킹을 자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밴드 '202' 기주, 김두하, 제요한)


9일 정오에 첫 싱글 <> 이 발매 된다고 밝힌 밴드 ‘202’는 "오늘 관악FM에서 이 곡을 최초로 공개해 드리려고 한다. 1년 전에 녹음했지만 수정에 수정을 이어가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다" 고 설명했다.

 

음악에 대해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많았다는 보컬 제요한은 친구의 연인, 가족 간의 이별과 아픔들을 꿈에서라도 만나서 위로를 받았으면 하는 내용의 가사를 적었고, 꿈에서 만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아련한 마음도 이 곡에 담고자 했다.”고 곡에 대해 소개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가요톡톡 방송중
 

마지막으로 밴드 ‘202’앞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려고 한다, 인스타그램도 활성화시킬 예정이니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정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1.08) ‘제요한, 기주, 김두하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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