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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1/10 14:01:15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금강. 해남 고구마처럼 달콤한 남자 ‘금강’입니다 <아싸 인싸> 많이 들어주세요!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10.1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선준&정호

- 초대가수 : 금강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해남 고구마처럼 달콤한 남자, 해남 절임 배추처럼 잘 저려진 남자 해남군 홍보대사 가수 금강 인사드립니다.” 가수 금강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해남 홍보대사로써 행사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해남의 관광지, 맛집 등을 곡에 넣어 부른다고 밝힌 가수 금강은 해남을 알릴 수 있는 곡을 써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DJ정호, 가수 금강, DJ선준)
 


첫 곡으로 <아싸 인싸>을 소개한 가수 금강요즘 시대에 잘 맞으면 인싸, 조금 뒤떨어지면 아싸라고 하는데, 아싸인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한테만큼은 인싸가 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행사장에서의 에피소드를 소개한 가수 금강저희 끼리 트롯 군단이라고 만들어서 활동하는 것이 있는데 모두 솔로로 활동하지만 뭉치면 무대를 장악할 수 있는 자신감 하나는 넘친다.”고 밝혔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금강)


두 번째 곡으로 가수 진성의 <동전인생>을 라이브로 준비한 가수 금강어렸을 때부터 진성 선생님을 좋아했다. 오늘 이 곡 라이브로 함께 듣겠다.”고 전했다.

 

5연승을 이뤘던 TV 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했던 에피소드를 전한 가수 금강당시 해남에 거주했었다. 서울과 해남을 매주 왕복했다. 본 방송도 있지만 사전 미팅이라고 하는 날도 올라갔고 왕복 12시간을 직접 운전해서 다녔었다.”고 전했다.


이어, “서울 올라온지는 1년정도가 됐는데 지하철의 사람을 보고 지옥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하철을 환승해서 목적지까지 잘 갔을 때 뿌듯함을 느끼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금강, DJ정호, DJ선준)


마지막 소감으로 가수 금강오늘 생각보다 너무 재밌고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합격해서 준비하고 있고, TV에서 금강이라는 이름이 나오면 투표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 성실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선준&정호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10.18) ‘금강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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