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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30 13:54:56  안병천
관악구 안전관리과 오후 1시 40분 기준, "현재까진 이태원 참사 피해자 관악구민 보고된 바 없어"

관악구청 "(13시 40분 기준)현재까지 관악구민 피해자 보고된 바 없어"

관악구가 이태원 참사에 따라 긴급히 대응에 나섰다.

관악구청 안전관리과 최흥락 과장은 "경찰서, 소방서 등과 긴밀히 소통중"이고, "현재까지는 관악구민 피해자가 보고된 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최흥락 과장은 "11월 5일까지 애도기간인 만큼, 행사들을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오후 1시 47분경 관악구시설관리공단은 11월 1일 취임식 예정이었던 이사장 취임식을 이태원 참사에 따라 취소한다고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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