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는 관악형 광장문화 ‘상상하는대로’ 차 없는 거리를 10월 9일과 10월 16일 일요일 2회에 걸쳐 관악구 봉천로 사거리 - 원당초교입구 교차로 양방향 300m 구간에서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며, 사전 준비 등을 위해 관악경찰서 협조하에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에 걸쳐 행사 구간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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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 상상하는대로 홍보포스터 |
‘상상하는대로’는 ‘뽐내는 대로’, ‘즐기는 대로’, ‘쉬는 대로’ 세 가지 콘셉트로 구간을 구성했다.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 ▲생활공예 및 친환경 체험 ▲어린이들을 위한 미니놀이동산과 거리예술놀이터 ▲마을박람회 ▲인문학 쉼터와 북 토크 및 독서동아리 부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계자는 “관악형 광장문화 ‘상상하는대로’는 ‘구민의 상상이 곧 현실이 되는 대로(大路)’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광장, 중앙공원 등 도심 속 소통 공간에 대한 구민의 욕구를 반영하여 구민과 지역 내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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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썸네일 클릭] 상상하는대로 리플릿 |
이어 “이번 행사는 장기간의 코로나로 인한 단절과 우울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시문화 창출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시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민관 협치를 통해 마련되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