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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3 16:58:06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월]게스트 임가인 '시장사람들', “정겨운 우리 모습과 전통 시장의 정서 담겨있죠"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9.19)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임가인

 


노래 <영원한 나의 사랑><시장사람들>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임가인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가인
 


 멋진 남자가수 임가인입니다. 관악FM 가요톡톡에 출연해서 반갑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네며, 청취자들에게 안부를 물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가수 김기현과는 같은 동네 주민이라 밝히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김기현이 가수 임가인을 칭찬하자, “나는 부끄러우면 얼굴이 까매져라며 능청스럽게 맞받아 쳤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임가인
 


노래 <영원한 나의 사랑>2집 앨범의 수록곡으로, 느린 템포에 임가인의 진하고 깊은 목소리로 상대를 향한 애절하고 절절한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곡에 대해 임가인은 작곡가가 1집 앨범 <갈대의 꿈>을 듣고, 자신에게 맞게 작곡해준 곡으로 가인이 너밖에 할 수 없는 노래다.”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덧붙여 처음에 그 말을 들었을 때는 기분이 좋았는데, 세월이 지나다 보니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보다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게 부르기 편한 노래가 좋은 노래가 아닌가” 라는 생각을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임가인, 가수 김기현


<시장사람들><영원한 나의 사랑>과 대조적으로 흥겹고 밝은 분위기의 노래이다. 우리 전통시장의 정서를 대변하고 사람 사는 정겨운 모습들에서 공감하며 흥을 돋고자 발표한 곡이다.

 

가수 임가인은 원래 저는 마이너 장르가 어울리는 사람이라 도전정신으로 메이저 분위기의<시장사람들>을 도전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와 안 어울린다는 생각으로, 부담을 갖고 녹음해서 힘들었다. 만족보다는 아쉬움이 큰 곡이다.”라며 노래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기현, 가수 임가인, 이진아 DJ, 단야 DJ
 


평소에도 느린 노래나 마이너 장르를 좋아한다고 밝힌 임가인은 느린 노래를 정밀하게 부를 줄 아는 사람이 더 깊은 음악성을 갖고 있다. 빠른 노래는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느린 곡에는 감정이입과 가사 전달, 호흡까지도 섬세하게 신경써야 한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방송 내내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한 임가인은 오늘 청일점이라 쑥쓰러워서 말을 많이 못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임가인, 가수 김기현, 이진아 DJ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19.) ‘임가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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