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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9/22 16:55:16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금] 게스트 김하연 “어디에서든 노래를 가르치며 행복을 전파하는 김하연입니다”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9.1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최상아

- 초대가수 : 김하연

 


 노래 <간이역><치악산>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김하연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김하연은 “코로나로 인해 노래 활동을 거의 3년을 쉬다 보니 오늘 이 자리가 약간 어색하다.”라며 수줍게 첫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하연
  

방송을 시작하며 김하연은 15년 동안 노래교실을 해온 이력 외에도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에게 13년 동안 노래 강의를 하며, 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 놀라워했다.

 

김하연은 처음에는 많이 두려웠는데, 지금은 가면 편안하다. ‘죄는 미워하되, 인간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을 이해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듣고, DJ가 대단하다고 칭찬하자, “노래수업을 시작하면 무거웠던 분위기도 밝아지고, 재소자들도 정말 열심히 따라한다. 너무 감사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겸손히 답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하연
  


<간이역>은 바람 부는 간이역에서 오지 않는 그 사람을 기다리는 애잔한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안동역에서로 잘 알려진 작사가 김병걸이 쓴 가사에 가수 김하연의 간드러지고 감칠맛 나는 목소리로 쓸쓸함과 애절함을 더해 완성된 곡이다.

 

김하연은 노래강사로 다른 사람 노래는 많이 불러오면서, 내 노래는 오랜만에 들어 어색하다라며 쑥스러워하면서도 열린 음악회에 출연하는 것이 소망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하연, 가수 김율
 

<치악산>은 가수 김하연이 원주에 살면서, ‘치악산의 정기가 좋아서 발표한 곡이다.

 

이날, 김하연은 가수가 되기 전 방과 후 아이들을 가르쳤던 선생님이었다고 밝히며, 우연히 지인을 따라가서 작곡가를 만난 계기부터, 정식 앨범을 내어 가수가 되기까지의 스토리를 공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하연, 가수 김율, 임문일 DJ, 최상아 DJ
 

방송 내내 에너지 넘치는 모습의 김하연은 여전히 음악만 나오면 저절로 몸에 흥이 난다. 음악을 가르치는 것도 너무 즐겁고 좋다.”라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진심으로 드러냈다.

 

이어 현재 개인 채널 김하연 TV’ 활동과 신곡을 준비 중이라고 홍보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김하연, 가수 김율, 최상아 DJ
 

임문일&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9.16) ‘김하연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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