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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23 17:03:11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월] 게스트 최여진 ‘노래는 만병통치약' 신인가수 최여진입니다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23)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이진아&단야

- 초대가수 : 최여진

 

노래 <함께할 사람><긴 그리움>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가수 최여진이 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데뷔한지 4개월 차인 가수 최여진은 노래강사를 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수업을 못하게 되면서 이번 기회에 더 의미 있게 보내야겠다 싶어 <함께할 사람> 노래를 발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함께할 사람 있느냐노래를 발표하고 나서 주변 사람들한테 함께할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런데 아직 없다고 웃으며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여진
 


가수 최여진은 “15년 전에 많이 아파서 병원을 다녀도 이유를 못 찾았었다. 그러다 우연히 가게 된 주민 센터의 노래교실을 다니게 되니, 노래수업을 들을 때만 아픔이 잊혀졌다. 그때 남편이 너무 싫어했는데도 몰래 다닐 정도로 좋아했다.


그때 노래 강사가 노래를 너무 잘한다 해서 공부를 해서 지금까지 하고 있고, 지금도 노래를 안하면 아프다. 노래하기 전에는 진통제가 꼭 필요했는데, 이제는 필요가 없다. 그래서 정말 노래는 만병통치약이고 제가 끊을 수가 없다며 노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노래교실은 아직까지 비대면 수업을 하고 있지만 7월부터는 조금씩 활동을 더 활발히 할 것 같다. 그리고 또 다른 도전을 하기 위해 민요를 배우고 있다고 전하며 노래에 대한 특별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최여진


두 번째 노래 <긴 그리움>은 발라드 곡이다. 한 사람을 보내 놓고, 그리워하는 노래라 가슴 아픈 사연의 노래다. 지금도 이 노래를 부르면 가슴이 메일 때가 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곡이다, 이번에 함께할 사람노래와 같이 다시 녹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최여진은 신곡을 발표하며 가수활동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강사를 하며 바쁘게 살았는데, 강사 활동은 잠시 내려놓고 신곡을 더 홍보하며 올해를 보낼 예정이다.

 

많은 사랑 부탁 드리며, 처음에 올 때는 방송 출연이 처음이라 걱정하고 긴장했는데, 함께 방송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반가웠다.” 며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최여진, 가수 박세린
 


이진아&단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23.) ‘최여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단야 DJ, 가수 최여진, 가수 박세린, 이진아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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