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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16 18:29:49  박가령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정현아 ‘<지금부터 봄날이야> 이름처럼 모두 쭉 인생이 봄날이시길~!’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1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정현아

 

노래 <지금부터 봄날이야>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정현아가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에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현아

오랫동안 MC로 활동했다는 정현아는 반갑습니다. MC 가수 정현아입니다. 작년 10월 타이틀곡 <지금부터 봄날이야>로 첫 데뷔 했습니다 가수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나왔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어 많이 사랑해주시구요, 여러분의 인생도 봄날이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여러분들 모두 봄날이길 바랍니다!” 라며 시원하게 MC의 입담을 자랑하며 본인을 소개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현아
 

타이틀곡 <지금부터 봄날이야>를 직접 작사했다는 가수 정현아는 어떻게 작사를 직접 하게되었냐는 질문에 코로나 시기에 행사가 없어서 우울했다. 힘들어하다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내 이야기를 글을 쓰게 됐다. 이후 박성훈 선생님과 인연이 닿아서 곡을 받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

 

이어 그 전부터 “‘나도 내 노래 하나 있으면 좋겠다생각을 하며 커버곡을 불렀었다. 그런데 전에 불렀던 곡들을 보니 거의 박성훈 선생님의 곡이였다.” 며 작곡가 박성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전하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정준, 가수 정현아, 김시아 DJ, 정들레 DJ

가수 정현아는 레크리에이션 지도자로 활동하다가 학력이 더 필요하다고 느껴 뒤늦게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운동학 박사까지 졸업했다며 색다른 이력을 밝혔다.

 

또한 항상 목표를 성취해야 만족하는 기질이 있어서 어릴 때부터 배웠던 웅변으로 2010년도에 스피치 전국 대회에 나가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었다.’고 전하며 웅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정준, 가수 정현아
 


공무원, 어린이집 선생님, 웅변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해보았다는 가수 정현아에게 가장 힘들었던 일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다양한 직업경험 후에, 레크레이션 강사를 하고 너무 재밌었다. 이후 계속 그 일을 하려 할 때, 학력으로 실력을 판단 받았던 적이 있는데 그때 좀 좌절할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이지만, 학력 때문에 실력이 있어도 인정을 덜 받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늦게 다시 공부를 시작했던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그때 공부를 시작할 때 굉장히 힘들어하며 공부했었다. 근데 오히려 지금은 그 시간이 나에게 약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웃으며 답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정현아, 가수 정준, 정들레 DJ

커버곡 <둘이서>의 원곡은 문현수 가수의 <둘이서> 이다. 원래 애창곡이라서 커버곡 들로 노래를 내었다고 전했다. 노래를 듣고, 가수 정현아는 웅변이나 연설을 많이 하다 보니, 목소리가 조금 더 허스키해 진 것 같다고 말하자, 허스키한 목소리가 더 가수 정현아를 매력적이라 기억할 수 있게 해준다고 DJ가 말했다.


 

마지막으로 직업변천이 많아서 그때마다 최선을 다했다. 제 인생을 동그라미로 표현을 하면 항상 이가 빠진 느낌 이였는데, 그런데 노래 한곡이 임플란트 역할을 해서 제 인생의 동그라미가 완성된 느낌이다. 앞으로 지금 이 순간부터 아주 잘 굴러 갈 것 같고, 제 인생에 봄날이 올 것만 같은 기대가 된다. 가수가 노랫말 따라간다는데, 노래 이름처럼 가요톡톡과 가수 정준, 정현아 모두 쭉 달달하게 봄날이 되시길 기원드린다.” 며 소감을 전했다.

  


김시아&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11.) ‘정현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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