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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16 16:36:03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 “힘내요 빠샤!” 여러분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목소리 ‘미스임’ 입니다.

소민&당찬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4.26.)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소민&당찬

- 초대가수 : 미스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트로트 가수 미스임입니다.” 가수 미스임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썸네일클릭]

 

2020년도 답답한 마음에, 그리고 사람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서 힘내요 빠샤를 발매했다고 밝힌 가수 미스임, 두 번째 출연을 맞아 오늘 관악FM에서 처음으로 라이브를 들려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첫 곡으로 자작곡 <소풍날>을 소개한 가수 미스임봄 시즌에 많은 분들이 소풍을 나가시며 사랑의 감성을 느끼시면 좋겠다. 작년 이맘때쯤 발매된 노래이다라고 곡 소개를 전했다.

  
[썸네일클릭] 스튜디오 앞에서(DJ 소민, 가수 미스임, DJ 당찬)

이어 <소풍날> 작곡 계기를 전한 가수 미스임대구의 두류공원의 유채꽃밭이 정말 예쁘다. 그 유채꽃밭을 보며 떠오르는 악상을 적었다. 실제 뮤직비디오도 두류공원 유채꽃밭에서 찍었다. 뮤비를 보시면 지금의 계절에 딱 알맞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관악FM 실시간 유튜브 댓글에는 소풍날 전주부터 소풍을 떠나고 싶다.’, ‘목소리가 봄에 너무 잘 어울리고 간드러진다.’고 호응했다.

 
[썸네일클릭]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미스임)

 

두 번째 곡으로 <살짝쿵>을 라이브로 열창한 가수 미스임“2016년도에 발매된 노래이다. 이 노래는 25살일 때, 20대의 사랑이야기를 담았다고 전했다.

 

대학교에서 실용음악학과 보컬을 전공한 가수 미스임은 덕분에 곡을 쓰고 부르는 것에 거리감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곡 의뢰를 받으면 선배의 경우에는 재능 기부로 해드린다. 여러 곡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썸네일클릭]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미스임, DJ 소민, DJ 당찬)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미 작사 작곡을 하고 있으니, 치유가 되는 노래를 제대로 만들어 보고 싶다라고 밝힌 가수 미스임전국 방방곡곡 다니며, 많은 미디어와 매체를 통해 많은 분들께 인사하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의 미스임의 활동 더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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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당찬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4.26) ‘미스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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