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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06 18:42:18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프라다옥 ‘인생 긍정적이고 심플하게~ 락밴드 보컬에서 가수가 되기까지’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0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프라다옥

 


노래 <긴장했어>, <같은 하루>로 활동 중인 가수 프라다옥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프라다옥

가수 프라다옥은 저는 프라다옥입니다. 223일에 솔로 데뷔를 했습니다. 루비 밴드 보컬로 활동을 해왔는데 정신도 없고 곡을 받아서 이렇게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떨리는데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나 지금 당신 같은 사람 필요해 위트있고 유쾌한 사람

나만 그런가봐 기다릴 수 없어 은근 살짝 긴장했어

당신 없으면 나 약해지는데 이 마음 정말 숨기고 싶어

당신 있으면 나 강해지는데 이 마음 이제 들키고 싶어

아 아 아 아 설레이고 두근대지만

내 손을 꽉 잡고 안아주면 돼 당신 없으면 나 약해지는데

이 마음 정말 숨기고 싶어 당신 있으면 나 강해지는데

 

노래 <긴장했어>

 

함께 출연한 가수 겸 작곡가 문찬영은 축제에서 가수 프라다옥님을 뵙고 맞춤곡으로 노래를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프라다옥, 가수 문찬영
 

이어 가수 프라다옥은 이름에 대해 본명은 이오옥이다. 이름도 꽤 특이하다. 그런데 가수명으로는 더 특색 있게 하고 싶어서 찾아보니 요즘 브랜드명을 합치는 작명 유행이 있더라. 옥이라는 이름을 붙일 때 프라다가 잘 붙어서 이렇게 정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누구나 갖고 있지 간직해 두고 싶은 사랑한 한 사람을

곁에 두고 싶은 마음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네

한 방울 눈물 적시고 남몰래 감춰둔 슬픔 주머니

이제는 꺼내지 않아 술 잔 속에서 마음을 달래봐도

비울 듯 채워지는 시간들 내 눈에 보인 세상은 당신인걸

오늘도 같은 하루여 그렇게 시간은 흘러가네

한 방울 눈물 적시고 남몰래 감춰둔 슬픔 주머니

이제는 꺼내지 않아 술잔 속에서 마음을 달래봐도

비울 듯 채워지는 시간들

 

노래 <같은 하루>

 

밴드 활동도 했고 TV 촬영도 했지만 그래도 라디오에 내 노래가 나온다는 것, 밴드로 활동하는 것과 혼자 솔로로 활동하는 것은 차이가 많이 난다. 락 밴드에서 보컬 역할을 했다. 근데 락을 많이 불렀다 보니 얼굴을 좀 찡그리고 부르는 습관이 있다. 쉽지 않다.’라고 전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프라다옥, 가수 문찬영, 정들레 DJ
 

가수 프라다옥은 노래 <같은 하루>에 대해 곡이 먼저 나왔는데 작사를 하고 싶다고 해서 직접 작사를 지어본 곡이다. 그리움에 대해 써보고 싶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가지고 있는 과거의 사랑에 대해 써보게 되었다. 너무 슬프지는 않은 약간의 그리움이 아련하게 드러나길 바랐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프라다옥, 가수 문찬영, 김시아 DJ, 정들레 DJ

이어 나이는 상관이 없다. 도전하는 쾌감이 있다. 연세 드신 분들게 저 같은 사람도 가수를 한다는 것에서 용기를 드리고 싶다.’라고 끝인사를 전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04.) ‘프라다옥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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