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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5/06 18:42:57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문찬영 ‘동인천 골방에서 작곡하며 성장했죠~ 내 노래 진짜 괜찮네’

김시아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5.0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시아 & 정들레

- 초대가수 : 문찬영

 


노래 <영원히>, <당신께 바칩니다> 로 활동 중인 가수 문찬영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문찬영은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관악FM 오니까 너무 좋고 떨리기도 하네요. 코로나 때문에 오랜만에 해방된 듯합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문찬영

원래는 가수로만 활동을 하다가 작곡가로서도 활동하게 되었다. 오래전부터 작곡에 대한 꿈이 있었다. 또 스스로의 노래를 작곡하고 싶다는 생각에 활동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영원히 그대를 사랑합니다 내가 힘이 될께요

영원히 그대를 사랑합니다 내가 안아줄께요

지난날 잊어버려요 누구라도 잘못은 할수 있어요

내가 감싸줄께요 지난날에게 우린 졌지만

사랑으로 아픔을 이길거야 절대 한눈 팔지 말고 함께 가자

이 세상 끝까지 그대 사랑해요 그대 사랑해요

영원토록 함께 할께 그대는 내 사랑

 

노래 <영원히>

 

가수 문찬영은 화성학을 전공한 것도 아니라서 작곡을 하다 보면 날밤을 새기도 하고 참 어려운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프라다옥, 가수 문찬영
 

동인천 골방에서 건반으로 치면서 9곡을 만들었다. 작사 작곡을 했는데 성과는 없지만 가족들은 좋아했다. 돈도 없고 힘들다 보니 무작정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 <영원히>에 대해 같은 제목의 노래가 많아서 아쉽다. 그래도 그때는 방송을 많이 했었던 터라 노래방에 노래도 올라가고 감사한 마음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요 조금만 더 용기를 내요

오직 나만을 항상 지켜준 그대 함께 있는 오늘이 나는 행복해

힘들어도 지쳐도 울지 말아요 언젠가는 좋아지겠지

어려울수록 좀더 힘을 내봐요 우리사랑 이대로 지켜 나가요

내 모든걸 주어도 아깝지 않아 그 누구도 그대와 바꿀 수 없어

소중한 내 사랑아 변치 않을게 세상 끝까지 사랑할게

그대에게 바라는 단한가지는 평생 함께 있는 거에요

 

노래 <당신께 바칩니다>

 

가수 문찬영은 발라드쪽 노래를 참 좋아한다. 행사에서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지만 섬세하고 차분한 노래와 창법이 잘 어울리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김시아 DJ, 가수 프라다옥, 가수 문찬영, 정들레 DJ

이어 청취자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요. 올해는 코로나 많이 풀려서 그동안 힘들었던 것 다 해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끝인사를 전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프라다옥, 가수 문찬영, 김시아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5.04.) ‘문찬영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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