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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3/02 18:53:14  구자원
소득이 적을수록 더 많이 채워주는 ‘안심소득’ 시범사업 시작

이미지 클릭 ▶ [안심소득 시범사업]


서울시가 올해 3월부터 안심소득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안심소득은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기준소득 대비 부족한 가계소득의 일정비율을 채워주는 새로운 소득보장제도다.

 

기존 복지제도의 경우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했지만 안심소득은 재산과 소득기준을 분리시켜 보기 때문에 지원대상 선정절차가 까다롭지 않다.


또 취약계층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지원대상 범위와 소득보장 수준을 대폭 확대하였다.

 

안심소득시범사업 기간에는 기준 중위소득 85%(소득 하위 약 33%) 이하이며 재산이 32,600만 원 이하인 800가구를 선정하는데 1단계인 올해에 500, 2단계인 내년에 300명을 선정한다.


참여 가구는 3월 28일부터 4월 8일까지 'ssi.seoul.go.kr' 사이트를 통해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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