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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21 20:19:54  임민경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목] 게스트 한선호 ‘마지막으로 해보자는 마음으로 트로트 시작했죠’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1.01.20.)


- 시간 : 목요일 5~6시 생방송

- 진행 : 김보리, 골드

- 초대게스트 : 한선호

 


노래 <달아 별아>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한선호가 김보리의 뮤직카페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한선호는 안녕하세요. 3개월 차 트로트 가수 한선호입니다. 반갑습니다.’라고 첫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한선호

이어 트로트를 하기 전에는 발라드를 불렀다. 데뷔를 남자 그룹으로 시작했다. 미디움 템포곡으로 노래를 하는 발라드 그룹이었고 3명이어서 활동을 하다가 유닛 S&J로 또 활동을 했다.’라고 설명했다.

 

달아별아 깊은밤에 내 얘길 전해다오

당신없인 단 하루도 못 산다 전해다오

보름달 속에 당신이 보인다

빛나는 저 별따라 당신을 찾아

보름달 속에 당신이 그리워

외로운 늑대 되어 당신에게 간다

힘들 땐 내 어깰 빌려줄게

토닥토닥 꼭 안아줄게

지지않는 동백꽃되어 내가 내가 꼭 안아줄게

달아 별아 깊은 밤에 내 얘길 전해다오

사랑하는 내 님한테 내 사랑 전해다오

 

노래 <달아 별아>

 

노래 <달아 별아>에 대해 보름달을 보면서 그리워하는 님을 떠올리는 노래다. 마음을 담은 곡인데 가사처럼 잔잔하진 않고 아주 신나는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한선호
 

가수 한선호는 생업에 시간을 투자하다 보니 어느새 또 노래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지금은 바텐더로 일하고 있다. 원래 연기를 했던 터라, 낮에 시간을 써야 했다. 그래서 저녁에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보니 바텐더를 시작하게 되었다. 보시는 것보다 술은 잘 못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려서부터 트로트를 좋아했다. 그런데도 그때는 은근히 거부를 했던 것 같다.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트로트가 좋아졌고, 주변의 권유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안에서] 가수 골드, 가수 한선호, DJ 김보리

또 가수 한선호는 다트를 좋아한다. 그래서 다트 프로선수를 하고 있다. 필기와 실기 시험을 보고 라이센스를 딸 수 있다. 그러면 프로 시합을 출전할 자격을 받게 된다.’라고 말했다.

 

김보리의 뮤직카페 with 골드 (2021.01.20.) ‘한선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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