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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1 16:32:24  강민건PD
[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당찬 <당신편> <당찬오빠> <당신의강> "당당당 많이 들어주세요!"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2.01.1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김선준&한소민

- 초대가수 : 당찬

   
[썸네일클릭] 당찬 가수 프로필 캡처


안녕하세요, 당차게 '당찬오빠'로 활동하고 있는 당찬입니다.가수 당찬이 관악FM 가요톡톡을 찾았다.

 

10년 차 부사관 출신이라고 밝힌 가수 당찬은 얼마 전 좋은 소속사를 만나게 되면서 오늘처럼 새로운 곡을 들려드릴 수 있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DJ 한소민, 가수 당찬, DJ 김선준)

첫 곡으로 <당신편>을 소개한 가수 당찬, “이 곡과, 뒤에서 소개드릴 <당신의 강>은 아직 발매되지 않은 곡이다. 오늘 관악FM에서 최초로 공개한다.”라며 손대면 데일 정도로 뜨거운 곡이다. 모든 분들이 당신편, 당신의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의미의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타이틀곡의 콘셉트에 맞추어 교복을 입고 등장한 가수 당찬이수일과 심순애를 모티브로 기성세대에는 향수를, 지금 세대에는 신선함을 전해주고 싶었다. 반응이 매우 좋다.”라고 전했다.

 

이어, 두 번째 곡으로 <당찬 오빠>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20211224일에 발매된 이 곡은 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 려화 가수님이 중간에 피쳐링도 해주셔서 더 완성도가 높아진 곡이다.”라고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가수 당찬)
 

올해 꼭 이루고 싶은 계획에 대해 가수 당찬모든 국민 10명 중 1명이라도 당찬과 당찬의 노래를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그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무대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세 번째 곡으로 <당신의 강>을 소개한 가수 당찬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이다. 강을 함께 걷고 싶은 마음,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은 만나지 못한 상황을 표현한 애절한 곡이다.”라고 소개했다.

  
스튜디오 안에서(가수 당찬, DJ 한소민, DJ 김선준)
 

가장 기억에 남는 팬이 있나?라는 질문에 둘째 아들의 친구가 SNS DM을 통해서 장문의 편지를 써준 적이 있다. 당찬 삼촌의 모습이 가장 멋지다는 내용이었다는데, 지금도 저장해놓고 보고 있다. 너무 귀엽고 감사한 응원이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 곡으로 가수 박서진<꽃이 핍니다>를 열창한 가수 당찬개인 악기를 연주하면서 노래 하는 게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열정적으로 팬과 소통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롤 모델로 삼게 되었다.”라며 이 곡을 선곡하게 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스튜디오 앞에서(DJ 한소민, 가수 당찬, DJ 김선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리포터 활동도 해보고 싶고, 연기도 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밝힌 가수 당찬은 “2022년 임인년 당차게 활동하는 가수 당찬이 되겠다. <당신편> <당찬오빠> <당신의 강>까지, '당당당'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김선준&한소민의 생방송 가요톡톡(2022.01.11) ‘당찬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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