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추억의 그 사람>, <내 남자> 로 활동 중인 가수 박나경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박나경
가수 박나경은 ‘여러분, 사랑합니다. 대구에서 올라온 가수 박나경입니다. 반갑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가을이 찾아오면 언제나 그리운 얼굴
사랑이란 물감으로 가을을 색칠하던 너
말이 없지만 나를 향한 그 사람
사랑의 그 눈빛 야전잠바 통기타 치며
사랑을 노래하던 너너너 첫사랑 그 사람을
우연히라도 한번이라도 보고싶은 그 사람
추억의 그 사람
가을이 찾아오면 언제나 그리운 얼굴
사랑이란 물감으로 가을을 색칠하던 너
말이 없지만 나를 향한 그 사람
노래 <추억의 그 사람> 중
‘모자를 직접 만들었다. 모자를 사서 장식을 직접 했고, 옷도 그렇게 직접 만들었다. 만들고 나면 성취감이 느껴진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란이, 가수 박나경
코로나가 와서 많이 못 입었지만 그래도 올해는 좀 입었다. (웃음)’라며 의상의 비밀을 설명했다.
내 남자 아아아 당신을 사랑한다고
사랑타령 이별타령 내 눈물 말라버렸네
어느날 나에게 살포시 다가온 당신은
보석같은 내 남자
당신은 사랑도 주고 눈물도 채워주고
언제나 내 편인 내 남자
이제는 외롭지 않아 이제는 울지 않아요
천번이고 만번이고 불러봅니다
당신을 사랑한다고
노래 <내 남자> 중
가수 박나경은 노래 <추억의 그 사람>에 대해 ‘이 노래를 부르면 가을이 생각난다. 말 그대로 추억의 그 사람이 지금의 남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썸네일 클릭][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김란이, 가수 박나경, 정들레 DJ
이어 가수 박나경은 ‘올라오는 길은 멀어도 올라오니 노래도 좋고 좋은 분들도 많아서 너무 즐거웠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썸네일 클릭][생방송 중] 가수 김란이, 가수 박나경, 임문일 DJ, 정들레 DJ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2.15.) ‘박나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