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gfm.net/news/18752
발행일: 2021/12/15 12:50:24  김우신,서창우
제12회 중앙동 마을축제 이랑, '사진 및 후기 공모전 수상작' 선정.."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던 최고의 축제"

2021년 제12회 중앙동 마을축제 이랑에서 진행됐던 사진 및 후기 공모전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9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참가자 전원 및 수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전달된다.

 

사진 및 후기 공모전수상작으로는 박하율(지구지킴이상)왕지형(사랑스러운 남매상) 송은서 (너랑나랑 상) 윤채영(환경지킴이상) 최미선(꿈나무상) 이효정(지구수호상) 유근령(행복한 4남매상) 오복재(함께하는 우리상) 김순옥(함께 어울림상) 9명의 작품이 선정됐다.  

                              
[썸네일 클릭] ▶이랑제 참여 사진 및 후기공모 작품 <지구 지킴이상> 박하율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라는 글귀 앞에서 계단 걸어올라가기라는 문구를 손에 든 모습을 캠페인을 그린 작품 공모로 <지구지킴이상>을 받은 박하율 참가자는 수상 후 스탬프 찍는게 재미있었다는 후기를 남겼다.

                                 
[썸네일 클릭]▶이랑제 참여 사진 및 후기 공모 작품 <사랑스러운 남매상> 왕지형

'어린왕자와 함께라는 작품명으로 공모하여 <사랑스러운 남매상>을 받은 왕지형 참가자는 사진찍기 미션이 있는 장소에 차도 다니고 그래서 참여하기에 좀 위험한 것 같았다는 아쉬운 후기를 남겼다.

                                
[썸네일 클릭]▶이랑제 참여 사진 및 후기 공모 작품<너랑 나랑 상> 송은서

 작품명 가장 길고 가파른 골목으로 공모한 <너랑나랑 상>의 송은서 참가자는 중앙동에 오래 살았지만 동네를 무심히 지나다니며 몰랐던 트릭아트가장길고 가파른 골목그리고 가온 누리 마을등을 가족과 함께 스탬프를 찍으며 새롭게 알게 되어 좋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썸네일 클릭]▶이랑제 참여 사진 및 후기 공모 작품< 환경지킴이상 >윤채영


<환경 지킴이상>을 수상한 윤채영 참가자는 중앙동의 유일한 동네축제, 이랑제가 코로나19로 인하여 스탬프 투어로 진행되어 아쉽지만 나름의 의미도 있었다고 느꼈다. 하지만 아쉬웠던 점은 동네 주민의 참여가 더 많아질 수 있도록 홍보가 되지 못했던 점과 축제의 의미를 알 수 있는 안내가 다소 부족한 부분은 좀 아쉬웠다. “는 후기를 남겼다


이어 내년 행사에는 좀 더 보완하여 더 발전된 이랑제가 되기를 기대해본다는 바램을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이랑제 참여 사진 및 후기 공모 작품 <꿈나무상>최미선

<꿈 나무상>을 수상한 최미선 참가자는 처음 해본 동네투어라서 그런지 시작은 어색했지만 동네에 대한 애정도 생기고 몰랐던 정보도 많이 알게 돼서 기뻤다. 스탬프 설치 장소마다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어 안심됐다


찾아가는 약도도 잘 설명되어 있어 찾기 쉬웠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어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는 보호자 없이 아이들끼리만 다니는 팀에게는 큰 도로의 횡단보도를 뛰어다니는 모습이 위험해 보여 보완이 필요해 보인다는 후기를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이랑제 참여 사진 및 후기 공모 작품 <지구수호상>이효정

                                
[썸네일 클릭]▶이랑제 참여 사진 및 후기 공모 작품<행복한4남매상>유근령

'가을저녁 즐거운 동네구경이라는 작품명으로 4남매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공모해 <행복한 4남매상>을 받은 유근령 참가자는 <지구수호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처음 이랑체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스탬프 투어를 아이들과 함께 해봤는데 스탬프 투어는 코로나 시대에 맞춰 정말 참신한 아이디어였다는 소감을 남겼다.


특히 가장 좋았던 점은 이번 축제에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여 스탬프 찍는 놀이를 즐거워 했던 최고의 축제였다올해를 계기로 축제에 매년 참여하고 싶다는 후기를 덧붙였다.

                                 
[썸네일 클릭]▶이랑제 참여 사진 및 후기 공모 작품<함께하는 우리상> 오복재


작품명 '중앙동의 새로운 발견'으로 공모하여 <함께하는 우리상>을 수상한 오복재 참여자는 "코로나로 집콕만 하다가 이랑 축제 참여하러 나와서 동네를 다녀보게 됐다. 추웠지만 기억에 남는다는 소감을 남겼다.

                                 
[썸네일 클릭]▶이랑제 참여 사진 및 후기 공모 작품<함께 어울림상>김순옥


<함께 어울림상>을 수상한 김순옥 참가자는 다니면서 여러 가지를 볼 수 있었고, 환경도 생각할 수 있었고, 재미있었고, 배울 점도 많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은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사진 및 후기전으로 진행되며 관악FM홈페이지 (http://www.radiogfm.net/news/1875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 수상작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이랑제 축제준비위원회(010-4344-5802)로 문의하면된다.      

                                              

                         

                       


김우신,서창우의 최신기사   [ 다른기사 더보기 ]
 
 
독자의견 (총 0건)
   
제     목
의견내용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관악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