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여원>으로 활동 중인 가수 ‘김혜자’가 목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혜자
가수 김혜자는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옥이DJ의 초대로 이곳에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겠습니다. 첫 방문이라 아주 떨립니다.”라며 인삿말과는 다르게 여유 있는 첫 인사를 건넸다.
노래 ‘여원’에 대해 김혜자는 “여원은 ‘여자의 소원’의 줄임말이다. 누군가를 정말 애절하게 사랑하고 싶고 사랑 받고 싶은 마음이 담겨있는 노래다. 남자가 부를 땐 남원이라고 하면 된다. 마음은 똑같은 것 아니겠나”라고 답했다.
이미지 클릭 ▶ [생방송 중] 가수 홍성화, 김혜자와 DJ 옥이, 전영민
김혜자는 라이브 첫 곡으로 본인 앨범에 실려있는 노래 중 ‘평행선’을 선택하여 어깨춤이 절로 나도록 하는 흥을 이끌어냈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홍성화와 김혜자
가수 김혜자는 “위트 있는 토크 때문에 웃다 보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오늘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한 번 초대해 주시면 열심히 달려오겠다.”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이미지 클릭 ▶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전영민, 옥이, 김혜자, 홍성화
전영민&옥이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10.28.) ‘김혜자’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