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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8/19 13:33:14  임민경
[생방송 가요톡톡-수] 게스트 한혜경 ‘다른 노래 다 제치고, 콩닥콩닥 내 노래다! 선택했죠’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1.08.18.)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임문일 & 정들레

- 초대가수 : 한혜경

 

노래 <서울의 연인>, <콩닥콩닥> 으로 활동 중인 가수 한혜경이 수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한혜경은 함께 출연한 가수 김숙영과의 사이를 소개하며 이렇게 방송으로라도 얼굴을 보려고 연락했다. 친구 사이인데 바빠서 자주는 못 만난다.’라며 특별한 우정을 자랑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한혜경

이어 친구와 쿵작이 맞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 배려하고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일부러 시간을 내서 만나려고 노력을 한다.’라고 말했다.

 

샬라라랄라 샬라라랄라 춤을 추어요

샬라라랄라 샬라라랄라 우리 다 함께

서울의 밤 사랑이 흐르는

서울의 밤 서울의 연인

미래를 꿈꾸며 나누던 사랑

강남역과 신사역에서

서울의 밤은 서울의 꿈은 우리 모두의 것

영원히 사랑하리라 서울의 연인

 

노래 <서울의 연인>

 

가수 한혜경은 여러 사업도 해보고 실패도 해보다 보니 많이 내려놓았다. 욕심이 많다. 돈도 많이 벌고 싶고 노래도 열심히 해서 사랑도 받고 싶은데 뜻대로 살기는 어렵지 않나. 세월이 지나다 보니 아무래도 이해하게 되는 부분이 있는 듯하다.’라고 말했다.

 
[스튜디오 앞에서] 가수 김숙영, 가수 한혜경

노래 <서울의 연인>에 대해 이 노래가 원래는 중국 충칭의 연인이었다. 중국에서 노래를 하려고 노래를 만들었다. 친구가 생일 선물로 곡을 5분 만에 써줬다.

 

그런데 문제가 생겨서 중국에서는 못하고 충칭을 서울로 바꿔서 한국에서 노래를 하게 되었다. 음악에는 약간의 중국풍 느낌이 있다. (웃음) 우리나라 유명한 지하철역은 다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가슴이 두근 콩닥콩닥 안절부절 못하네

부끄러워 말 못하고 휴대폰만 만지네

기다렸어요 그때부터 날 사랑한다는 그말

바다도 좋고 산도 좋아요 말씀만 하세요

당신과 함께라면 지금 당장

시냇물 처럼 졸졸 따라 갈께요

가슴이 두근 콩닥콩닥 사랑합니다.

만나면 두근 콩닥콩닥 어쩔줄을 못하네

부끄러워 말 못하고 휴대폰만 만지네

 

노래 <콩닥콩닥>

 

김병걸 선생님이 유심히 나를 몇 년 동안 지켜보셨다고 한다. 노래를 너무 잘하고 성격도 너무 좋으니 곡을 줘야겠다 싶으셨다고 한다. 그래서 만나러 갔는데 받은 곡은 마음에 안들었다.

 
[스튜디오 앞에서] 임문일 DJ, 가수 김숙영, 가수 한혜경, 정들레 DJ

근데 이 곡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받게 되었다. 일주일만에 녹음을 했고 2절 가사도 녹음 현장에서 나의 아이디어를 활용해서 즉석에서 정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에서 스타들의 팬미팅을 많이 기획했었다. 가수로 일하기보다 가수를 위한 사업으로 주로 일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생방송 중] 가수 한혜경, 가수 김숙영, 임문일 DJ, 정들레 DJ

가수 한혜경은 노래 <콩닥콩닥>에 대해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든 어디 가자 하면 졸졸졸 따라가겠다는 마음을 담았다. 버스도 좋고 기차도 좋고 뭐든 좋은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임문일 & 정들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1.08.18.) ‘한혜경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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