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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07 19:10:37  구자원
[함무라디오 16화] 청년 변호사 이동혁 '정인아, 미안해. 다음 생은 행복하길 바라'

이동혁 변호사의 함무라디오 16(2021.01.06.)


- 시간 : 오후 18~19시 생방송(100.3MHz & Youtube)

- 진행 : 이동혁 변호사

 

우리의 생활 속에 필요한 법률 상식을 챙겨주는 함무라디오가 이동혁 변호사와 함께 열여섯 번째 시간을 맞이했다.

 

함무라디오는 일상 속에 있는 법률적 쟁점을 확인해보는 1부 라변의 시선과 음악과 함께 헌법 한 줄을 읽어주는 2부 법 한 줄, 음악 한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범인도피교사'

 

1부 라변의 시선의 첫 번째 주제 범인도피교사에서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가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한 혐의로 입건되며 투약 정황이 담긴 음성 파일이 공개된 사건을 다뤘다.

 

황하나는 지난 9월 오씨와 함께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오씨는 황씨의 사주를 받고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상권이 있잖아요'


두 번째 주제 초상권이 있잖아요에서는 tvN 예능 프로그램인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 일반인의 사진을 허락없이 웃음의 소재로 사용하여 논란이 된 사건을 다뤘다.

 

지난 2일 놀토 방송 당시 화제의 이미지의 출처를 찾는 게임이 진행 됐는데 다른 프로그램에서 방청객으로 출연한 일반인의 사진이 마지막 문제로 출제됐다. 출연자들은 해당 사진을 보며 외모 조롱 및 희화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정인아 미안해'

 

세 번째 주제 정인아 미안해에서는 양부모의 학대 속에 16개월 입양아동이 숨진 사건에 대해 다뤘다.

 

일명 정인이사건은 입양아동이 입양 9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사망하면서 당시 몸 곳곳에서 골절 흔적과 장기 손상 등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이 발견된 사건이다.


 

이에 이동혁 변호사는 고인의 명복을 빈다. 다음 생에는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며 무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 날 방송은 2부를 진행하지 않고 라변의 시선 코너를 계속해서 이어나갔다.

 

함무라디오(2021.01.06.)는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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