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혁 변호사의 함무라디오 16화 (2021.01.06.)
- 시간 : 오후 18~19시 생방송(100.3MHz & Youtube)
- 진행 : 법무법인(유한) 랜드마크 이동혁 변호사
우리의 생활 속에 필요한 법률 상식을 챙겨주는 함무라디오가 법무법인(유한) 랜드마크의 이동혁 변호사와 함께 열여섯 번째 시간을 맞이했다.
함무라디오는 일상 속에 있는 법률적 쟁점을 확인해보는 1부 라변의 시선과 음악과 함께 헌법 한 줄을 읽어주는 2부 법 한 줄, 음악 한 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범인도피교사'
1부 라변의 시선의 첫 번째 주제 ‘범인도피교사’에서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가 집행유예 기간 중 다시 마약을 한 혐의로 입건되며 투약 정황이 담긴 음성 파일이 공개된 사건을 다뤘다.
황하나는 지난 9월 오씨와 함께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오씨는 황씨의 사주를 받고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초상권이 있잖아요'
두 번째 주제 ‘초상권이 있잖아요’에서는 tvN 예능 프로그램인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 일반인의 사진을 허락없이 웃음의 소재로 사용하여 논란이 된 사건을 다뤘다.
지난 2일 놀토 방송 당시 화제의 이미지의 출처를 찾는 게임이 진행 됐는데 다른 프로그램에서 방청객으로 출연한 일반인의 사진이 마지막 문제로 출제됐다. 출연자들은 해당 사진을 보며 외모 조롱 및 희화화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되었다.
'정인아 미안해'
세 번째 주제 ‘정인아 미안해’에서는 양부모의 학대 속에 16개월 입양아동이 숨진 사건에 대해 다뤘다.
일명 ‘정인이사건’은 입양아동이 입양 9개월 만인 지난해 10월 사망하면서 당시 몸 곳곳에서 골절 흔적과 장기 손상 등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이 발견된 사건이다.
이에 이동혁 변호사는 “고인의 명복을 빈다. 다음 생에는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며 무거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 날 방송은 2부를 진행하지 않고 라변의 시선 코너를 계속해서 이어나갔다.
함무라디오(2021.01.06.)는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관악FM,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