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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1/12 11:35:43  김우신기자
관악구, 노래방, PC방,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 '집합금지 피해 소상공인 70만원 지원'

관악구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집합 금지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구비 14억 원 규모 소상공인 집합금지 피해업체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집합금지로 영업상 피해를 입은 노래방, PC, 실내체육시설, 학원 등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으로 마련됐다.

    
소상공인 집합금지 피해업체 지원 박준희 구청장 I 관악구청 출처


지원 금액은 업체당 70만 원이며, 신청자격은 사업자등록증상 주된 사업장 소재지가 관악구이고, 1011일 이전 사업자 등록하여 지원금 지급일 기준까지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신청 기간은 1116()~27()까지 14일간이며,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 소식관악 소식)을 참고하여 접수 서류를 확인 후 업종별 해당 부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지역 내 집합금지업종 약 2,000개소가 지원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심의 결과 적격 판정이 이루어진 업소에 1130~1211일 기간 중 순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관악구는 이번 지원은 집합 금지로 피해를 입었지만 지원 제외 업종으로 분류되어 중소기업 육성자금 등 각종 지원 사업에서 제외되었던 유흥업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어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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