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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10/27 14:45:29  서창우PD
[관악포커스] 10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현황/서원동 골목길 특화사업 시작! / ‘2020 관악 강감찬축제’개최

방송 : 주리스, 임문일의 생방송 가요톡톡

FM 100.3 (12~오후2)


- 방송 : 2020.10.27

- 진행 : 주리스, 임문일

- 출연 : 서창우 PD

 

임문일(이하 임): 관악구 소식을 전해드리는 관악 포커스시간입니다. 오늘도 서창우 PD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창우PD(이하 서): 안녕하세요! 관악구 소식을 전달해 드리는 서창우PD입니다.

 

주리스(이하 주): 자 그러면 오늘의 첫 번째 소식을 전달해 주시죠

 

1027일 코로나 바이러스 소식

 
10월 27일 확진자 현황(http://ncov.mohw.go.kr/)

: , 오늘도 역시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소식을 정리하여 전달해 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혜린: 자 오늘은 코로나19 현황 어떤가요?

 

: 1027일 오늘 오전 00시 기준 누적 확진 환자수는 총 26043명입니다. 전일대비 88명이 증가를 했구요. 격리해제 된 환자수는 총 23981명으로 전일대비 76명이 증가하였고, 사망자는 전일대비 3명이 증가하여 총 460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서울시와 관악구의 현황도 알려주세요.

 

: , 서울시의 누적 확진자수는 전일대비 24명이 증가한 5851명이라고 하며, 격리해제된 환자수는 전일대비 18명이 증가한 5394명입니다. 관악구의 경우 현재 누적확진자 457명중 치료중인 49명과 격리해제된 환자 408, 능동감시자는 53명에 자가격리자가 347명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단계로 내려 와있는 지금. 개인 방역에 철저히 해서 서서히 줄여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본격적으로 소식 전달해 주시죠!

 

서원동 골목길 특화사업 시작!

 
[골목재생] 서원동 구역도

: . 오늘의 소식은 바로 관악구가 신림로 56길 일대(서원동) 보행환경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골목길 재생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 서원동 일대가 많은 문제가 있었나보네요?

 

: 해당 지역은 노후 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협소하고 어두운 골목길 등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었는데요. 이에 구는 지난 9,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에 응모하여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합니다.

 

: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이라.. 어떤 사업인가요?

 

: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은 500m내외 골목길을 대상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현장 밀착형 소규모 재생 사업입니다..

 

: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선을 하게 되는건가요?

 

: 이번에 선정된 서원동 골목길재생사업지의 총 면적은 16,836로 주요 사업은 보행환경개선 CCTV 및 소화시설 설치 주민공동체 활성화 도림천과 장군봉 근린공원을 잇는 꽃길·숲길 테마골목 조성이라고 합니다. 특히, 테마골목 조성은 꽃길·숲길골목길을 만드는 사업으로 신청주택 및 골목 등에 꽃과 나무를 심어 서원동만의 특색있는 초록빛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향후 도시재생 사업지 전 지역으로 꽃길·숲길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주민 공동체 활성화도 되는건가요?

 

: ! 사업추진 시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실생활에 필요한 효과적인 골목길재생 사업을 진행하고,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도 지속적인 주민공동체 활동이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 9월달에 사업에 선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실제 공사는 언제부터 들어가나요?

 

: 사업은 오는 10월 말부터 본격으로 착수하여 2022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시비 포함한 11억의 예산을 투입, 주민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 안전한 골목길, 특색 있는 골목길이 구성되어 많은 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라봅니다. 두 번째 소식도 전해 주세요.

 

‘2020 관악 강감찬축제개최

2020관악강감찬축제_포스터
 

: 네 두 번째 소식은 관악구주최하고 관악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관악 강감찬축제가 오는 11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온택트, 언택트 방식으로 열린다고 합니다.

 

: .. 강감찬 축제가 올해에도 하는군요. 올해에는 시기가 시기인 만큼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건가요?

 

: 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제가 온전히 열리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고 시대 상황에 맞는 관악 강감찬축제의 중장기 발전 방안을 마련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축제 전망을 주제로 국내 최초로 살롱형식을 차용해 ‘2020 관악 온&오프 축제살롱포럼을 연다고 합니다.

 

: 살롱형식이 많이 기대가 되는데요. 또 다른 프로그램들도 있나요?

 

: 지역의 예술단체들이 뜻을 모아 다양한 언택트 프로그램도 진행합니다. ‘인헌 강감찬’, ‘관악산’, ‘()’를 시제로 강감찬 장군의 공로를 기리며 문화적 잠재력을 발굴하는 인헌 강감찬 온라인 백일장, 관악구의 변천사와 코로나19 상황에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담은 관악 강감찬 온라인 사진전 & 미술공모전이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 만약 이런 프로그램별 참여의 경우에는 어디서 확인해 볼 수 있나요?

 

: 각 프로그램별 참여는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고 합니다. 특히 구는 현장 축제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은 이번 비대면 축제에 관악 강감찬축제의 미래 자산이 될 FI(Festival Identity)와 축제 로고송, 전용 홈페이지 등 다양한 축제 자원을 구축해 포스트 코로나 이후 주민과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주 : 네 오늘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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