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10.2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최상아&김시아
- 초대가수 : 송영광
노래 <살다보니><허허허>로 활동 중인 가수 ‘송영광’이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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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송영광 |
가수 송영광은 “반갑습니다. 송영광 인사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오늘 제가 짧은 시간이지만 멋진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라며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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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송영광, 유다연 |
노래 <살다보니>에 대해 송영광은 “제가 무명생활을 거의 18년 했다. 대전에서 일주일 동안 노래교실 투어를 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쌓였던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이 한꺼번에 머릿속을 스치더라.
그래서 자신을 채찍질을 하기 시작했다. ‘내 인생이 살다보니 왜 이렇지’ 하고 생각하다보니 이 노래 가사가 떠올랐다. 직접 작사했다.”며 곡에 얽힌 사연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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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에서] 왼쪽부터 김시아, 송영광, 유다연, 최상아 |
예명에 대해 송영광은 “우리가 평소에 만나면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하는데 저 위에 있으신 분들이 인사하는 법을 들었더니 ‘만나서 영광입니다’라며 상대방을 존중하더라. 그 생각이 딱 들어서 송영광으로 지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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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송영광, 유다연과 DJ 김시아, 최상아 |
가수 송영광은 “우리 가요톡톡 애청자 여러분. 오늘 함께 해주셔서 영광이었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관악FM 가요톡톡 많이 또 사랑해주시고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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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끝] 가수 송영광, 유다연과 DJ 김시아, 최상아 |
최상아&김시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10.23.) ‘송영광’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