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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7/21 18:55:06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화] 초대가수 진모아 '여러분 좋은 생 되세요~'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21.)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진모아

 

노래 <좋은 생><오사카행>으로 활동 중인 가수 진모아가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이탁, 진모아
 

가수 진모아는 반갑습니다. 요새 <오사카행>으로 핫한 점점 좋아지고 있는 진모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진모아가 노래 <좋은 생>을 라이브로 선보이자 DJ들은 춤을 추며 함께 즐겼다.

 

DJ 써니는 진모아의 신곡 <오사카행>에 대해 제가 코러스 작업을 했다. 코러스를 하다보면 이 노래 너무 좋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이 곡이 바로 그렇다. 가사와 음색이 너무 좋았다. 오늘 라이브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라며 극찬했다.

 
[생방송 중] 가수 진모아, 이탁
  

노래 <오사카행>의 숨은 사연에 대해 진모아는 기내에서 제 마음 그대로 메모해 놓은 걸 권노해만씨가 작사, 작곡 해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DJ 권노해만은 신랑이 일본인이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었는데 얼마 전에 돌아가셨다. 그래서 일본에 다녀오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 이야기가 노랫말 같아서 그대로 옮겨 적어 노래로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스튜디오 앞] 이탁, 진모아, 써니, 권노해만
   

근황에 대해 가수 진모아는 일본에 못 간지 6개월 됐다. 갔다와서 2주 격리되서 질려서 못 가겠다. 일본에서 2, 한국에서 2주 자가격리를 해야한다.”고 답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선사했다.

 

가수 진모아는 저는 요새 한가하기는 한데 저희는 또 미즈모델을 오픈해서 열심히 다니고 있다. 행사무대도 다 잡혀있고 노래로도 갈 수 있는 곳은 다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생방송 중] 가수 진모아, 이탁과 DJ 써니, 권노해만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21.) ‘진모아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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