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7.03.)
- 시간 : 오후 12시~2시 생방송
- 진행 : 권률&최상아
- 초대가수 : 옥자매
노래 <행복은 마음에><둘도 없는 사랑>으로 활동 중인 가수 ‘옥자매’가 금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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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옥자매 |
가수 옥자매는 “안녕하세요. 자매자매 옥자매의 동생, 언니. 인사드립니다.”라며 활기차게 첫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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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옥자매, 신영 |
“진짜 친자매인가”라는 질문에 옥자매 언니는 “진짜 친자매다. 7남매 인데 아들이 넷, 딸이 셋이다. 딸 한 명은 미국에 가 있어서 함께 못했다. 예전부터 소원이 동생하고 노래하는 거였는데 꿈을 이뤘다.”라고 답했다.
이에 동생이 “제가 언니였으면 같이 안 다녔을거다. 그냥 집에서 살림하는 게 소원이었다.”고 답하자 DJ들은 “노래 하기를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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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방송 중] 가수 옥자매, 신영과 DJ 권률, 최상아 |
노래 <행복은 마음에>에 대해 옥자매는 “행복한 거, 남들이 인정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 속에 품고 스스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자는 내용이다.”라고 답했다.
노래 <둘도 없는 사랑>에 대해 옥자매는 “언니, 동생의 사랑보다 더 진한 사랑이다. 말이 필요없다. 한 번 들어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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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가수 옥자매, 신영 |
옥자매는 “우리는 영원한 둘이 둘이 다니는 옥자매거든요. 우리 노래 <행복한 마음에> <둘도 없는 사랑>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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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튜디오 앞] 신영, 옥자매, 최상아, 권률 |
권률&최상아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7.03.) ‘옥자매’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앱,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