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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0/03/24 18:24:38  구자원
[생방송 가요톡톡-화]초대가수 도윤걸 "고운 두 손 놓지 않으리"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 (2020.03.24.)

 

- 시간 : 오후 12~2시 생방송

- 진행 : 권노해만&써니

- 초대가수 : 도윤걸

 

 

노래 <고운 두 손>으로 활동 중인 가수 도윤걸이 화요일 생방송 가요톡톡 2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도윤걸

가수 도윤걸은 “<고운 두 손>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도윤걸입니다. 반갑습니다.”며 힘차게 첫 인사를 건넸다. 이에 DJ 권노해만은 고운 두 손이 아니라 고운 얼굴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 칭찬했다.


[스튜디오 앞] 가수 도윤걸, 길동현
 

노래 <고운 두 손>에 대해 가수 도윤걸은 아내를 생각하며 직접 작사했다. 6년 전에 데뷔한 후, 가정에 소홀했다. 너무 미안한 마음에 곡을 쓰게 됐다.”고 소개했다.

 

[생방송 중] 가수 길동현, 도윤걸과 DJ 써니, 권노해만
 

가수 도윤걸은 라이브 곡으로는 진성의 <가지마>를 맛깔나게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근황에 대해 지금 음악여행을 다니고 있다. 낭만적이지 않나. 1인 미디어 시대에 맞춰서 방송 준비 중에 있다.”고 답했다.

 

[생방송 끝] 가수 길동현, 도윤걸과 DJ 써니, 권노해만
 

가수 도윤걸은 가요톡톡 많이 사랑해주시고, <고운 두 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지금 시국이 많이 어렵지만 모두 힘내시고, 첫째도 둘째도 건강이다. 모두 건강하고 화목하시길 기도드리겠다.”며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스튜디오 앞] 가수 길동현, 도윤걸과 DJ 써니, 권노해만
 

권노해만&써니의 생방송 가요톡톡(2020.03.24.) ‘도윤걸편은 관악FM 홈페이지(http://www.radiogfm.net), 관악FM , 팟빵을 통해 다시 들을 수 있고 유튜브 채널 GFM가요톡톡, 페이스북 관악FM 페이지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다시보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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