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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0/01 13:50:12  김우신 기자
관악구, 베를린 징아카데미와 함께하는 ' 가을 음악회' 감상하세요
2019년 10월 12일(토) 오후 3시, 관악문화재단 공연장

                 

오는 10월 12일(토) 관악문화재단 공연장에서 베를린 징아카데미가 서울오라토리오와 함께 ' 가을 음악회 Autumn Concert'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베를린 최고 오라토리오 합창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베를린 징아카데미와 대한민국 유일의 오라토리움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가 함께하는 대 규모 공연으로 신선한 가을 향기속의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의 시간으로 꾸며진다.


독일 베를린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베를린 징아카데미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독일 합창곡과 한국의 합창곡들을 레퍼토리로 하고 있다. 


10월 12일 관악문화재단 공연장에서 열리는 '가을 음악회 Autumn Concert' 는 쉬츠, 멘델스존, 브루크너, 브람스, 라인베르거의 합창곡을 비롯하여 독일민요, 한국가곡, 한국민요 등이 연주된다.


1963년 창단된 '베를린 징아카데미(Berliner Singakademie)'는 합창 교향곡과 아카펠라를 연주하는 베를린의 중요한 음악 단체이며, 독일은 물론, 세계 여러 지역에서의 순회공연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자리매김 해오고 있다. 


대한민국 유일의 오라토리움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Seouloratorio)'는 오라토리움 음악의 계승 및 발전과 사랑의 실천을 목표로 설립된 음악예술 연주/연구/교육기관이다.

 

지금까지 정기연주회, Abendmusiken(저녁음악회), 특별연주회, 어린이·청소년 합창단 정기연주회, 해외연주회 등 국내와 해외의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베를린 징아카데미 합창단은 관악문화재단 공연장에서의 공연뿐만 아니라, 10월 9일(수)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브람스 ‘독일 레퀴엠’과 ‘운명의 노래’를 연주할 예정이다. 


관악문화재단 공연장에서 열리는 ‘가을 음악회 Autumn Concert’공연 예약은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gwanakcullib.seoul.kr)를 통해 하면 되고 입장권은 전석 무료이다.


이 밖에 공연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87-9277, 02-828-586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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