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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11 18:22:39  김우신 기자
서울시,공익단체·소상공인 무료광고 해주는 '희망광고' 공모하세요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돕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를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제2회 소재 공모를 9월 11일(수)부터 10월 11일(금)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원 대상 선정에 있어 청년층의 창업지원을 위해 희망광고 소재 공모에 응모한 기업들 중 청년스타트업은 동점자 처리 시 등에 우대하여 선정한다.

희망광고 응모대상은 비영리 법인·단체나 전통시장·장애인 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 기업·공유기업 등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되었던 단체·기업은 제외된다.

청년스타트업은 대표자 나이가 ’19.12.31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공고개시일 기준 3개월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공모 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 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기획·인쇄·부착 및 영상제작·송출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되며, 서울시 온라인 매체 ‘내 손안의 서울’에 단체 소식이나 활동사항 등을 실을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인쇄광고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에 5개월 이상 부착되며, 시정월간지 “서울사랑” 및 한겨레 신문 주간지 “서울&”에 광고를 1회 게재 하게 된다.
                  
특히, 이번부터 영상광고를 하게 되는 단체는 기존 시청 시민게시판, 지하철역 미디어 보드 등 시 보유매체 외에 tbs TV 방송을 통한 광고도 실시할 계획이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내 손안의 서울‘ 공모전(http://mediahub.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대상 선정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0월 말 최종 선정한다.

선정단체는 20개 내외이며, 선정 소재에 대한 홍보는 제작 기간을 거친 후,‘20년 1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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