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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9/06 13:12:48  김우신 기자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9.6(금) 부터 태풍 소멸시까지 운영중단

서울시설공단(www.sisul.or.kr)은 제13호 태풍 링링이 97일 오전 최대초속 39m/s의 풍속으로 서울시를 통과하는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 안전을 위해 서울공공자전거따릉이운영을 6일 낮 12시 부터 태풍소멸 때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릉이 이용권은 6일 오전 9시부터 판매 중지되고, 5일부터 현장에 배치된 자전거를 회수하여 서울시 전역 3개 보관소에 보관하고, 침수 우려 지역 대여소는 임시 폐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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